근 2-30년 전부터 ucb 버리고 ucla 가는 애들은 꽤 있었음.

그당시에는 학부 프레스티지가 ucb>ucla였음에도 불구하고 환경, 날씨, 위치 등등 이유로 ucla가는애들이 꽤 있었으나 그래도 버클리애들은 학부 프레스티지!! 빼액!! 하면서 그걸 자존심으로 삼고 살았음.

막상 크게 성적 차이도 안났지만 그게 유일한 벜훌리들의 버팀목이었음.

사실상 2000년도 후반~2010년도 초반에도 버클리랑 ucla는 학업적 프레스티지는 거기서 거기였음. 입결도 비슷. 순위도 uc버클리20. Ucla 22. 솔직히 거기서 거기. 같은레벨인데도 버클리 훌리들은 언제나 ucb>>>>넘사>>> ucla라고 하고다님. 그 당시에는 2위 차이라도 버클리가 위긴 하니까 뭐라고 안함. 애초에 저걸 넘사라고 하는게 웃기지만.

그런데 2010년 후반 들어서 ucla가 입결이나 순위도 전부 찌발라버림. 버클리가 우위인게 정말로 단 한가지도 없음.
재정 규모 선호도 입결 환경 모든게 ucla>>>uc버클리가 되어버림.

그래서 이 비극이 시작된거임. 인지부조화를 일으킨 버클리 훌리들이 "인식" 이라는 걍 뇌피셜인 기준을 가져와서 버클리 훌리짓을 하고, 뻘짓을 하기 시작함.

그냥 모든건 버클리가 못나서 일어난 일임. 어쩌겠나. 세상사 새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