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자퇴 => 예일대 역사학과 => 맥킨지앤컴퍼니
- 청심국제고 졸업
- 서울대 1학기 다니다 자퇴
- 예일대 역사학과 학사
- Mckinsey & Company 워싱턴DC 오피스 취업
경영, 경제학과 같이 STEM으로 인정되는 전공이 아닌 역사학과라 opt1년에 비자 2번밖에 못 굴려서 탈락하지만
미국 대기업은 사원이 비자 탈락하면 캐나다/영국/런던으로 지사발령 보냈다가 H-1B 될때까지 재신청 해주거나, L-1비자로 미국으로 다시 대려온다는 사실 ㅋㅋㅋ
이분의 경우 캐나다 지사로 잠깐 발령났음.
추후에 H-1B 재신청하거나 L-1비자로 미국으로 컴백할 예정.
명문대 갈 수 있으면 비상경 문과 유학생도 무조건 유학가라.
미국 기업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너 미국에 있게해준다.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자퇴 => 스탠퍼드 경제학과 학사 => 월가 금융맨
- 용인외대부고 졸업
-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1학기 다니다 자퇴
- 스탠퍼드 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Bank of America Merrill Lyncy 뉴욕 본사
- Pegasus Capital 뉴욕 본사
- 현) Riverwood Capital Senior Associate
연봉 최소 5억
서울대 경영학과 => 유펜 와튼스쿨 편입 => 바우포스트 그룹
서울대서 와튼스쿨 편입하는 변용준씨
지난 5월 6일, 변용준(서울대 경영학과 2)씨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Wharton School) 편입 전형 합격자 명단에서 자기 이름을 발견하고 뛸 듯이 기뻤다. 고교(용인한국외국어대부설고) 재학 당시부터 가장 가고 싶은 대학 1순위로 꼽은 학교이기 때문이다.
고 1 때 출전한 대회에서 와튼스쿨 재학생인 멘토를 만난 뒤로, 줄곧 이 학교 진학을 꿈꿨다. 고교 시절에는 SAT 2370점, SATⅡ 4 과목 만점(각 800점), AP 10과목 만점(각 5점) 등 나무랄 데 없는 성적도 받았다. 고 2 때는 홍콩에서 열린 세계사업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고 3 때는 영국에서 개최된 언어학올림피아드에서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실적에도 고 3 때는 아쉽게 와튼스쿨 입시에서 낙방하고 말았다.
이후 서울대에 입학한 변씨는 누구보다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다. 1학년 2학기 때는 전액장학금을 받았을 정도다. 하지만 오랜 꿈을 접는 게 마냥 아쉬웠던 그는 '편입'으로 재도전을 결심했다. 그는 "한국 대학에서 와튼스쿨에 편입하는 사례가 극히 드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와튼스쿨에서도 절차를 몰라 제가 일일이 와튼스쿨에 전화해 확인해가며 편입 준비를 해야 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 용인외대부고 졸업
- 서울대 경영학과 1학년
-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스쿨 학사 (편입)
- PJT Partners 뉴욕본사 Restructuring & Special Situations Analyst
- Baupost Group 입사 예정. (미국 최대 헤지펀드)
바우포스트 그룹이 어떤 회사인지는 니들이 알아서 검색해봐라.
초봉 5억주고 3년만 지나도 10억준다. 그 이후는 말할것도 없음.
결론: 서울대 경영따위 개나줘버리고 무조건 아이비리그 학부유학 가라
솔직히 한국 학부 가는건 재능낭비가 맞긴 맞다
SKY 나와서 회계사 하면 잘풀린거고 안풀리면 9급 하던데 유학 가니까 확실히 클라스가 달라지네 ㄷㄷ
확실히 상위권 문과 유학은 메리트 있네
차원이 다르지
ㄹㅇ 미국 T30만 되도 스카이 경영 아웃풋 압살임 ㅋㅋㅋㅋ
ㅇㄱㄹㅇ
서울대 계속 다녔으면 잘 풀려봐야 국내 대기업 6천만원행 아니냐? ㄷㄷ 소름끼치네
마지막애 끈기 ㅆㅅㅌ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