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가장 좋은 건 미국에 빨리 오는 것 ASAP.


하지만 한국이나 미국 외 국가에서 국제 학교>미국 학부 코스나, 한국 자사고 외고에서 미국 학부 케이스도 있으니


'아무리 늦어도 학부 때 오는 게 정답'이라 생각.


졸업 후 미국 산다고 가정하면 신분문제도 중요하지만 10대때 부터 미국에서 산 거랑 20대후반 30대에 오는거는 천지차이라고 생각


미국 학부 못 나온 사람들이 주장하는 한국 명문대 졸업후 대학원 유학과 비교 했을 때


$(기회비용 포함), 네트워킹, 영어 등 모든 면에서 유리한 듯


그나마 외국 학부 출신 이여도 실력만 있으면 수월한 cs 필드마저 (인도형들의 IIT 제외 btw)


현실은 나이먹고 와서, 영어도 못해, cs석사 가봐야 외국인들 개 많을 거고


심지어 전업주부 아내랑 자식들 까지 데리고 오는 놈들도 있던데, bay area에서 엔트리레벨 연봉 받는데 2-3베드 살면서 2억 벌어도 남는거 없다 징징


workingus같은데서 신세 한탄글, 미국 욕하는 글 싸지르고 몸과 마음은 한국에 있는데 애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미국에 억지로 사는 중


앞으로 미래에 미국에서 살 계획이다? 무조건 학부 나와야 한다고 본다.


미국에서 학부 못 나온 애들은 열등감에

'미국 대학은 졸업이 어렵지 입학은 쉽다'

'미국 학부유학은 메리트 없고 도피유학이다. 설포카 졸업후 대학원 유학이 낫다'

'미국은 학부보다 석박사를 더 쳐준다'

'미국에서 억대 받아봐야 한국에서 6천받는 것 못하다. 물가 개비싸다'


같은 헛소문내서 한국에서 미국 가려는 애들 미국 학부 못가게 하려고 커뮤니티, 유튜브 등에서 활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