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럽 본토 대학들 보면 영어 과정도 많고, 외국인 유학생도 많고, 졸업 후에 구직 비자도 준다고 해서 혹하는 애들 많이 보이는데 사실 유럽에서 공부하는 외국인들은 네 부류로 나눌 수 있음
참고로 영국은 제외하고 쓴다
1) EU 국적자
유럽 대학 외국인 학생들은 사실 얘들이 절반 이상인데 이 친구들은 외국인으로 볼 수가 없음. EU 국적이면 니가 불가리아인이든 스웨덴인이든 EU 내 어느 나라를 가도 영주권자랑 취급이 똑같다. 취업 free 거주 free, 등록금은 현지인이랑 똑같이 내고 심지어 직장은 A국에 거주는 B국에서 하는 것도 가능.
외국인 뽑는 직장 80%는 이 친구들한테 돌아간다.
2) 인도인 등 기타 후진국 출신
얘들은 기본적으로 인도 탈출을 목표로 본국에 있는 십이형제와 애미애비 고종사촌 이종사촌 돈 전부 영끌해서 유럽에 온 애들이기 때문에 학교 다니는 동안은 열평짜리 원룸에 인도인 네댓명씩 군대 생활관마냥 룸쉐어하면서 주 96시간 공부만 해서 쿰라우데 받고 졸업하고 (얘네 절반은 본국에서도 부자들이라 이렇게는 안 살지만 부잣집 도련님이라도 본국이 썩창인건 변함없어서 탈인도에 목숨건 점은 똑같음)
그 어떤 허들이 있다 하더라도 이 친구들은 꿋꿋이 취업을 해내는데 주 96시간 근무 + 현지인 절반 월급 받고도 취업비자만 쥐어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일해주기 때문에 안 뽑을 수가 없음
3) 한국 등 선진국 출신 관광객
집이 존나게 잘 살다 보니 그냥 돈내고 n년 관광온 애들이라서 취업이건 정착같은 미천한 아랫것들 문제엔 아무런 해당 사항이 없음. 예체능이나 문과 페미니즘 철학같은 개잡버러지 전공 택해서 학교는 유급 안 당할 정도로만 다니면서 즐겁게 술빨고 파티 다니고 관광다님. 유럽 유학 와서 너무 좋았다고 하는 한녀들 블로그는 대개 이 부류임. 일부 중국/인도 부잣집 애들도 여기 들어감.
의외로 이놈저놈 열심히 벌려주고 다니면서 전공 분야보다 오입질에서 기술 스택이 좀 쌓인 친구들은 거기에 홀린 EU 국적 남자 잡고 결혼 or 동거해서 1)로 신분 상승하는 케이스가 많이 있으니 진정한 승리자라고 할 수 있음.
4) 유학원 말빨에 홀려서 유학온 흑우
집이 금수저였으면 3)이 되거나 미국을 갔겠지만 이도저도 아닌 은동흙수저라 졸업 후에 정착하든 리턴하든 뭐라도 해야 하는 대다수의 한국 유학생들이 여기 해당함. 이런 애들 꼬시려고 유학원에선 졸업하면 1년동안 구직활동 비자 준다던 말만 믿고 졸업하지만 이게 사실 좆도 쓸모가 없었다는 걸 깨닫기까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음.
- 기본적으로 유럽은 미국 캐나다같은 이민자 사회가 아니라서 처음부터 C1 가지고도 택도 없을 만큼 현지어 현지 문화가 체화된 자국민만 뽑는 기업들이 대부분임. 여기서 기업 50%는 걸러짐.
- EU 출신 이외의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기업이 한정되어 있음. 비 EU 이민자를 뽑으려면 이민국에 몇천만원씩 돈을 내야 하는데, 이미 EU 출신 지원자만으로도 충분히 인력 수급이 되는 분야는 기업이 이민국에 돈을 바치면서까지 비유럽 외국인을 뽑을 이유가 전혀 없음. 남은 50%에서 80%가 여기서 걸러짐.
- 법적으로 같은 포지션에 EU 국적 지원자와 비유럽권 지원자가 있을 때 후자를 뽑는게 불법이라 현지인들이 탐내는 일자리는 여기서 사라짐. 남은 10% 중 절대다수는 여기서 탈락함.
- 남은 일자리는 인력 공급이 죽도록 부족한 분야거나 (CS 가지곤 택도 없음) EU 출신들은 거들떠도 안보는 주 96시간 (서류상 근무시간은 32시간^^) 근무에 현지인보다 월급 반밖에 안 주는 블랙기업 일자리 뿐이고, 이마저도 감지덕지하는 인도인 중국인들이 감사하다고 넙죽 받아먹고 실제로 96시간씩 일해주기 때문에 한국인이 비비고 들어갈 구석이 없음
- 능력이 출중해서 바늘구멍 뚫고 취직한 극소수도 초봉 4만유로 언더 (세후 2만유로대) 패배자 인생 확정. 한국에서 귀족노조가 뒷배 봐주는 생산직 노동자도 쟤들보단 잘 범. 저런 능력으로 미국을 갔으면 저것보다 최소 두배는 더 벌었을 인재들이라 늦게나마 현실을 깨달은 놈들은 미국 이직 준비를 위해 여기저기 찔러보고 다니지만 자기보다 능력도 학벌도 딸리던 미국 유학간 친구들이 이미 집사고 차사고 애 둘 딸렸을 시기에 차도 없이 대중교통 타고 좆만한 플랫으로 퇴근하면서 인종차별 당하는 자기 신세가 눈에 들어옴
그렇기 때문에 구직활동 비자 들고 의기양양한 김치맨들 대다수는 아예 직업도 못 구하고 리턴하는 놈이 절반이고, 어쩌다 취업된 놈도 회사 멀쩡히 다니다가 구직활동 비자가 끝나는 1년 후 (구직활동 기간동안은 비유럽 외국인도 워킹퍼밋 없이 합법적으로 굴릴 수 있기 때문) 회사에서 "님 비자 스폰서 못해줌 ㅇㅇ" 이란 편지와 함께 한국으로 리턴하게 됨.
리턴 후 대우는 100% 도피유학생 확정이라 굳이 안 써도 될듯
내가 몰라서 하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음악 미술 특정 분야 아니고선 북미놔두고 유럽유학 갈 이유가 없는거 같음. 돈이 없어서 미국 못갔다 하면 할말은 없지만
음악도 클래식 제외하곤 미국임 ㅋㅋ 미술도 닥 미국이고 ㅋㅋ 유럽유학을 간다 = 루저 인생패배자다 이거 공식임 어디 프랑스 그랑제꼴? 영국 옥스퍼드?? ㅋㅋㅋㅋㅋㅋㅋ 다 미국이나 한국에 좋은 대학 못가서 가는 애들일 뿐임
ㄴ 클래식 음악은 예체능말하는거 같은데 유럽 대학 예체능은 걍 베트남 러시아 한국 중국 망한인생 집합소임
@ㅇㅇ(106.101) 좆도모르면서 아가리터노 클래식은 무조건 유럽대학이 부동의 1티어임
내 친구 독일에서 공대 다니고 인턴도 하는데 얘는 그럼 졸업하고 취직 힘들어? 난 미국대학 다니느라 아예 몰라가지고
옛날에 한참 러시아 유학 뭐 그런거 있지 않았냐? ㄹㅇ 자식 인생 끝장내는 지름길
러시아 유학이나 유럽유학이나 걍 들어가는 돈부터 거의 없어서 거기서 거기임 ㅋㅋ
너무 시야가 좁은데. 유럽 유학도 유럽 유학 나름이라 저렴하거나 가끔은 거의 무료인 학비에 거기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메릿 예를 들어 대단히 글로벌한 프로그램 상당히 메리트 있는 복수학위 등을 잘 누리면 효과가 상당하지...특히 스위스나 프랑스 이공계 상경계 탑스쿨들이 해당됨. 독일은 탑스쿨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공대들. 물론 기회를 잡으려면 공부를 잘해야하지만. 아울러 유럽은 이공계 상경계 모두 석사까지는 필수인 분위기. 석사할 생각이 없으면 오면 안되고. 뒤늦게 미국 석사 가는 애들도 학사를 미유에 비해 워낙 싸게 해서 가성비 따지면 나쁘지 않음. 인어문계는 당연히 취직은 잘 안되지만 금수저들은 괜찮고.
보통 석사 마치고 나면 취직은 보통 미국 독일 홍콩 싱가폴 런던 아니면 리턴해서 한국에서 시작하고. 일단 대학 전공 학점 인턴한 곳 기타 ㅆㅅㅌㅊ 자격증 언어수준 들으면 딱 감이 옴.
너야말로 유럽유학 실드치려는거같은데 ㅋㅋ 내가 그 대단하다는 미국 대기업 해외지사 다니고 해외 호텔에서도 근무했는데 거기에 유럽에서 공부한 학벌은 거의 없었음 ㅋㅋ 아니 한명 있었나? 그마저도 스위스였음 ㅋㅋ 유럽 석사 쓰레긴거 미국기업들은 다 알아서 절대 안뽑아줌
애초에 돈많고 공부잘하고 그런 애들이 유럽유학을 가는 케이스는 없음 다 하자 있거나 한국 미국 싱가폴 일본 필리핀등 좋은 대학 못가는 애들이 최후의 도피처로 가는데가 유럽임 글고 취업도 유럽 현지 어디 찌끄레기 기업이나 가는경우가 대다수고 미국 글로벌 대기업 해외지사를 고작 유럽학벌로 간다? 불가능함
ㄴ 이게 딱 정답이지 유럽대학은 비자런용임 걍 아무도 그걸 대학이라고 생각 안함 ㅋㅋㅋ
팩트 ㅡ 유럽 대학 예체능과는 베트남 중국인 시리아난민 카메룬인 천국이다 금수저는 저기 안들어간다 금수저면 영국국적 받고 유럽관광즐기지 누가 의무출석하면거 저런짓을함 ㅋㅋㅋㅋ
미국 캐나다 국적을 브렉시트로 좆망하고 나락간 “영국”국적으로 잘못 쓴거 아니노?ㅋㅋㅋㅋㅋㅋ 요새 누가 영국 가는 애들 있냐 아직도?
ㄴ 이새낀 유럽 이야기하는데 미국이 왜나와 미친새낀가 ㅋㅋㅋㅋ 영어를 배워놓고 영국갈돈 없어서 전세계에서 제일 학비싼 유럽연합가입국 비영어권에서 꾸역꾸역 영어과정 쳐듣고 있는 좆장애 비정상인보다 최소한 영국국적받고 사는새끼가 정상인인거 맞구만 ㅋㅋㅋㅋ
ㄴ 이새낀 유럽 이야기하는데 미국이 왜나와 미친새낀가 ㅋㅋㅋㅋ학교에서 12년간영어를 배워놓고 유럽에서 영국갈돈 없어서 전세계에서 제일 학비싼 유럽연합가입국 비영어권에서 꾸역꾸역 영어과정 쳐듣고 있는 좆거지집안 출신 비정상인보다 최소한 영국국적받고 사는새끼가 정상인인거 맞구만 ㅋㅋㅋㅋ
@ㅇㅋ(117.111) 그럼 시발 영어로 공부할거면 최소한 영어가 모국어인 영국이라도 가야지 대체 어느나라를 가야하노? 미친새낀가 ㅋㅋㅋ
글 재밌게 쓰노 그래도 유럽 살다가 한국 들어오고 다시 유럽 가고 이렇게 살아도 괜찮지 않노
유럽 어프렌티스 제도 때문에 한국 왓다갓다 그지랄하다간 걍 인생도 같이 날아감 웨이터조차 견습제로 자격증 발급받아야 하는게 유럽임 ㅋㅋ
유럽은 좆도아닌 직업도 몇년이상 견습해야 원서넣을 자격이라도 부여됨 그거 없는 새끼들은 걍 정신병원 왓다갓다 하면서 수급타야함 그래서 유럽에 나이롱 정신병자가 국민의 먗십프로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