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기업 취업하려면 면접에서 보통 "압박면접"이란걸 하는거같던데, 이게 약간 사람 자존심? 이런거 건들면서 비하하는 면접 같더라. 유학생이라는 특징이 있으니 학교로 태클 많이 걸더라 보통.

그중에서 주변 유학생 지인들이 많아서 들었던 썰들이 좀 있는데.

Hypsmc애들은 학벌로 태클 자체를 안검. 얘네가 대기업 잘 가지도 않거니와. 아이비도 앵간하면 안거는데. 내가 본 밴더빌트, UCLA, UC버클리, UCSD, UIUC등 애들은 썰들 웃기더라.

밴더빌트한테 "아이비 못가서 간건가? 이런 안유명한 대학은 왜가요?"

UCLA한테 "LA 간것도 유학으로 쳐요? 한국이랑 뭐가달라 거기가"

UC버클리한테 "버클리가 주립에서 1위도 아니고. 영 안좋다던데? 옛날만큼 못하다더만"

Ucsd한테 " la랑 버클리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간거죠?"

Uiuc한테 " 애매한 주립 나와도 국내 인서울보다 못한 이미지인거 알고계시죠?"


과장없이 다 진짜 지인들이 직접 경험한 일 얘기해준 썰임. 그런데 버클리가 한국에서 무슨 스탠퍼드급 인식이니 뭐니하는새낀 돌로 죽여도 무죄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