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나와서는 


아들한테 돈은 조또 투자를 안하면서 


바라는건 존나게 높아요


해외로 어릴때 끌려와서


12년 특례도 못받고


사정사정해서 3년특례 겨우 받고


항상 나보고 나 알아서 해라 


혼자서 길을 개척해야한다


이러시다가


점수 조금 내려가니까 바로 하루종일 소리지르면서


왜안해?왜안해?왜안해?반복


자기말은 내가 귓등으로도 안듣는다면서


시키는건 존나게많아요


근데 항상 마지막에 "너가 알아서 하는거야"를 붙임


도대체 시발 뭘원하는건지를 모르겠다


알아서 하래서 알아서 했더니


잘할때는암말없다가 점수 박으니까 바로 돌변


학원도 안보내주겠데


유일하게 어머니에게 부탁한게 학원인데


그거빼고는 다 알아서 했는데도


니가 지금 이런 머리상태로 학원가봤자 의미가 없다나뭐라나


아니시발내가학원에 가면 조금 더 동기부여가 될 것 같다 


이런식으로 계속 풀어서 설명을 해도


자꾸 좆같은 이유로 막는데


그냥 돈쓰기아깝다면 아깝다고 하지


왜 자꾸 좆같은이유만 대냐고 시발


그냥 한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