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고일환 특파원 =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슈퍼마켓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행 동기는 백인우월주의와 인종차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전날 총격 현장에서 체포된 피의자는 지난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페이튼 젠드런(18)이다.
10명이 생명을 잃은 총격 사건 직후 인터넷에선 범행과 관련해 피의자가 성명을 게재한 사실이 확인됐다.
180페이지 분량의 성명에는 피의자는 스스로를 파시즘을 신봉하는 백인 우월주의자로 규정했다.
그는 미국의 권력층이 백인 인구를 줄이기 위해 유색인종 이민자의 적극적인 유입을 시도하고 있다는 음모론에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성명서에는 미국의 백인 사회와 문화가 유색인종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는 불안감과 함께 이민자에 대한 증오심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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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긴 하네 ㅋㅋ 민주당은 이민자 우호 정책이고
유색인종들 중 성공하는 사람 종종 보이니까
권도형 이눔때문에 똥양인 타운도 총맞을듯 ㅋㅋㅋㅋ
사기꾼기질 많고 잔머리 굴리는 똥센징은 총맞아도 할말없지
아따 나는 갓본인이다 하는 똥양놈 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