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꼴받은 이유는 단 하나다
내가 너 인생을 깎아 내리면서 내 인생 자존감 채우려고 이러는것 같냐?ㅋㅋㅋ 나는 이미 잘 살고 있고 너를 깎아서 내가 얻는건 없다ㅋㅋㅋ
그런데 내가 존나 꼬운 이유는 너가 다녀보지도 않은 대학, 붙어보지도 않은 대학 걸고 넘어지면서 너가 다니는 온라인 스쿨이 교육의 질이 더 좋고 프로그램이 좋고 말해서 그런거다^^ ged 를 안했으면 사립 붙었을거라는거? 오케이 알겠음. 근데 그 논리는 나는 미국 대학 갈거라 수능 안봤는데 나정도면 서울대 갔을거라는 논리랑 똑같음ㅋㅋㅋ 너가 다른 입시를 경험해봐야 그 난이도를 아는건데 너 맘대로 짐작하고 다른 학교의 수준을 어림하는게 존나 꼴받음. 이해가 됨?
내가 너 인생을 깎아 내리면서 내 인생 자존감 채우려고 이러는것 같냐?ㅋㅋㅋ 나는 이미 잘 살고 있고 너를 깎아서 내가 얻는건 없다ㅋㅋㅋ
그런데 내가 존나 꼬운 이유는 너가 다녀보지도 않은 대학, 붙어보지도 않은 대학 걸고 넘어지면서 너가 다니는 온라인 스쿨이 교육의 질이 더 좋고 프로그램이 좋고 말해서 그런거다^^ ged 를 안했으면 사립 붙었을거라는거? 오케이 알겠음. 근데 그 논리는 나는 미국 대학 갈거라 수능 안봤는데 나정도면 서울대 갔을거라는 논리랑 똑같음ㅋㅋㅋ 너가 다른 입시를 경험해봐야 그 난이도를 아는건데 너 맘대로 짐작하고 다른 학교의 수준을 어림하는게 존나 꼴받음. 이해가 됨?
미네르바 안가고 명문대 간 애들은 무조건 뭐 깡이 없고 안정적인 삶 살고 싶어서 거기 선택한거냐 그러면? T20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다 이유가 있고 근거가 있는건데 뭐 너만 자기의 인생을 스스로 꾸려나가는 사람처럼 말하는게 존나 어이가 없다ㅋㅋㅋ
내가 입시 컨설턴트로 일하고 수 많은 애들을 학교에 진학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는데 난이도 하나 모를 것 같냐? 입시 컨설턴트로서, 객관적으로 봐도 내가 GED를 안 보고 SAT를 준비하고 정형화된 루트로 가면 T20에 안정적으로 진학할 수 있었다. 실제로 내 주변에서 나랑 비슷하거나 낮은 애들이 그렇게 가는 거 보고 흔들리기도 했는데, 후회는 없다. 그리고 내가 다녀보지는 않았어도, 내가 다니게 만든 학생들, 그리고 컨설턴트를 하기 위해 수없이 찾아본 정보들에 의거해서 말하는 거다. 내가 돈을 안 받고 컨설팅을 하지만 내가 돈을 받는다면 시간당 7만원 이상인데 학교를 모르겠냐? 그리고 내가 언제 T20이 미네르바보다 떨어진다고 했냐? 아니면 T20에 다니는 학생들을 비하하고 비교했냐?
너가 하는 건 니 스스로 세운 논리에 의해 남을 까내리고 스스로를 정당화 하는 자기보호에 불과함. 여기서 까내리면서 희열을 느끼고 있고, 만족감을 느끼는 비열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거임. 내가 웬만해서 남 인생을 까내리려고 하지 않는데 니 인생이 잘 나간다고? 그게 사실이라면 부모님께 오늘 큰 절 세 번 드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느 부분에서 까내림?
그냥 붙지도 않은 대학 다녀보지도 않은대학 궁예질 하지 말라고ㅋㅋ
교육의 질, 엄청난 교수진? => 그래봤자 탑 사립/탑 lac/탑 주립에 못비비고 너가 말한 교육의 질은 사실상 lac 가 훨씬 뛰어남
니가 말한 그대로 가져옴. 미네르바의 교육의 잘과 교수진이 탑 주립에도 못 비빈다는 말은 명백히 미네르바를 무시하는 꼴이라고 생각함. 왜 그런지 모르겠다면 내가 이상한 거거나 니가 이상한 거거나 둘 중 하나겠지. 후자에 신빙성이 더 높다고 봄. 너한테 스위스와 일본을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리라 믿음. 일본과 스위스는 둘 다 시계를 잘 만드는 나라임. 반면 일본은 스위스보다 시계 역사가 짧음. 허나 일본의 세이코 사는 아스트론 제품으로 쿼츠 시계의 혁명을 이뤄냄, 이 경우, 일본은 스위스보다 쿼츠 기술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겠지? 내가 스위스에 살거나, 일본에 살거나, 시계 기업에 취직하지 않아도 객관적인 사실과 전문가들의 입장, 그리고 역사를 보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은 기본적인 능력임.
근데 미네르바 교수진이 top20/lac만큼 뛰어나다는 ‘펙트’가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