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까는 글이든 나를 칭찬하는 글이든 솔직히 평가 안 해줬으면 좋겠음. 내가 진짜 GED를 결심한 이유는 내가 다시 복귀했던 국제학교가 내가 한국에서 심하게 왕따당하고 선배들한테 구타당한 학교였는데 학교 시스템이 전혀 안 나아져서 견딜 수가 없어서 나오길 택한 거다. 학교랑 시험에 대한 압박으로 트라우마 생기고 약 까지 먹으면서 한 쿼터에 21학점씩 들으면서 겨우 버텨나가는데 그냥 평가를 안 해주면 안 되는거냐..ㅋㅋ 내가 니들 비교하고 평가했냐 그냥 좀 가만히 놔둬주라 알아서 잘 사니까 ㅎㅂ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