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전공하고 룸쌀롱에서 일하는는 얘 있는데 남자의 심리를 정확히 꿰뚫고 이해 하더라 남자가 말안해도 2차 가고 싶은거 어떻게 알았는지 자연스럽게 “오빠 우리집에 고양이 보러올래?” 해서 집에 가니깐“오빠 사실 고양이는 나다냥ㅎ” 하면서 바지 벗기고 눈 뻘개질때까지 목까시 해주는데 역시 명문대 출신 여자는 다르구나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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