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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퀴벌레들은 항시 자신들의 “최고”의 대학인 센울대를 스텐포드, mit, 아이비리그에 비유하지만 실상 학술상 수상 실적은 미국의 평범한 주립대에도 미치질 못한다.
왜일까? 그들은 항상 수학능력시험을 세계 최고 난이도의 시험이라고 자랑하며 자부심을 갖는다. 그중에서 최고들만 센울대를 들어가지. 하지만 센울대 출신 학술상 수상자? 전무하다. 이말은 곧 조센식 교육 시스템은 저기 아프리카나 동남아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
그래서 센숭이들은 소위 “큰 물”에서 놀아야 한다며 미국이나 영국 혹은 다른 나라 학교로 새끼 센숭이들을 보낸다. 하지만 약 750만의 해외 센숭이들 중에서 노벨상, 필즈상, 아벨상, 울프상 등등 학술상을 받은 생물체는 단 한명도 없었다. 저 학업 성취도 평가라는것은 인류국을 위해 존재하는것인데, 이제 원시문명을 조금 벗어난 호모 센피엔스들에게 학업 성취도 평가?? 의미자체가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