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가라 학점이 어떻고 학벌이 어떻고 필요없다니까
걍 프로젝트 코테 준비하면 중소기업 이상 드가고 본인 실력 있으면 faang+ 문 부숨
그리고 주립대 ㅈㄴ 싼데 있는데
갈 의지 있는애들은 본인이 잘 찾아보셈
ㄹㅇ 흙수저도 2-3년 알바하면서 컴공 공부하면서도 도전할 수 있으니까
물론 영어도 해야겠네 보통은 영어 잘 못할테니
근데 영어도 ebs English 이런데 공짜고 하니깐 공부할 의지만 있음 얼마든지 잘할 수 있음
요약
1. 미국 등록금 개 싼 주립대 준비(영어공부, 돈 모으기, 프로그래밍 미리 공부하기 부모지원 있으면 좋은데 없으면 그냥 너가 돈 모으셈. 1년 학비 천만원도 안드는데 있으니까 잘찾아보셈)
2. 학교는 대충 학점만 대충 졸업할 수 있을 만큼만 따고 나머지 코테, 프로젝트 준비 (코테 준비해주는 웹사이트 찾아서 들어가라)
3. 기업 입사 (처음에 6-7만 달러 오퍼받아도 나중에 노력하면 너도 3억 연봉받는 프로그래머됨)
팩트냐 니 희망사항이냐
ㅈㄹ하네 학벌 존나보는데 요즘 ㅋㅋ상식적으로 그 많은 지원서를 다 볼꺼라고 생각하냐? - dc App
ㄹㅇ ㅋㅋ 지잡대 학벌 커버하려고 다들 저렇게 준비할테고 지원서도 다 거기서 거기일텐데
이미 상위학교 cs 다니는 사람들은 지원안하냐 ㅋㅋ 얘네를 두고 영어도 못하고 학교도 별로인 유학생 애들을 솔직히 왜 뽑냐? 의미없는 희망 심어주지좀 마라
이것도 몇년전얘기고 요즘 학벌 존나 보는거 느껴짐. 보닌 유니콘에서 인턴해서 인턴들 서로 다아는데 마지노선이 딱 사카고정도임. 다 그거보다 좋은데 다님. MIT, 스탠, 버클리, 기타아이비리그, 미시간 딱 이런 느낌이고 그 아래 이름 못들어본 대학은 아예 없음. 오히려 faang이 덜 까다로울수있긴한데 팽도 유학생은 인턴쉽 한두개깔고 지원해야 인턴받아줌. 근데 이 한두개 구할때 학벌이 중요하다는거.
그냥 한국에 있다가 석사 가든지 e4비자 통과나 되게 기도나 해 ㅋㅋㅋㅋ 아무리 cs라도 ebs로 영어를 배워야될 정도의 ㅂㅅ들까지는 커버 못해줌 저런 후진 학부 나와서 경쟁력 없는건 뭐 당연한거고
근데 cs 말고 다른전공은 더 답없음 stem할거아니면 연봉높은건 기대하지말고가셈 미국상경계도 금융권 아님 컨설팅이 연봉 제일 높은데 그것도 cs랑 비슷하거나 아래인 수준이고 워라밸 진짜 최악이야 그리고 뱅킹이랑 컨설팅은 학벌존나봄 결론=답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