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딩때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아이비리그 준비 했으면 그 비끄무리한 대학은 갈텐데
한국 나이 18살때 와서 fob취급 받으며 sat는 겨우겨우 명문대 커트라인 점수 만들고 ec는 그냥 클럽 캡틴이랑 피아노 조금 그리고 ap 7개밖에 못함..
30위권 사립 왔는데, 아이비리그 다니는 애들 보면 존나 부러움. 돈을 존나게 쳐들이고 다니니까 부모님 탓은 못하겠고, 느는건 한숨뿐임.
부모님이 좀만 더 돈이 있었으면 좀더 좋게 갈수 있었을텐데, 1학년때는 그나마 gpa 4.0이였어서 편입 한번 찔러볼걸 하는 후회가..(지금은 과가 econ&math라서 존나 떨어짐 특히 algebra 2 씨바 조또 어려움)
아이비리그면 학점 걱정도, 취업 걱정도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