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팔년도에나 고시 고시 거리면서 공무원 타령했지. (실제로 그땐 정원도 지금의 1/10이었고 붙으면 가문의 영광이었음)
정원 10배로 늘어난 지금은 일행 80명 + 재경직 80명씩 뽑아서 차고 치이는게 고시충들이라 장관급 되기는 하늘에 별따기고 권력도 x도 없음.. 서울대 출신이여도 대다수가 지방돌다 토사구팽 당하는 인생 살 확률 99%임.
원래는 서울이었는데 세종시로 옮겨서 세종시 촌동네에서 박봉 받으며 거지처럼 살아야되고 야근도 존나 해야되고 ㅋㅋㅋ 88년도 영광 생각하고 행시 쳤다가 막상 해보니 환상과는 너무 달라서 그만두는 애들도 수두룩....
참고로 짤은 여초 사이트인 여성시대임. 여성시대 보지년들도 5급공무원(행정고시) 인식 씹창나서 좇병신 취급하는거 보이냐? ㅋㅋ
예전에나 행시 사무관이라고 꺼드럭댔지 요즘은 그러다가 레알 ㅄ취급 당한다 ㅋㅋㅋ 보지년들한테 소문 다 퍼져서 장가가기도 글렀음 ㅋㅋ
결론: 서울대 경제학과 => 행정고시 테크타는 새끼들 = 그냥 병신들 ㅋㅋㅋㅋ
ㄹㅇ ㅋㅋㅋ
공무원공화국
행시를 비하 조롱하네... 뭐하시는 분이시죠?
박봉 공무원빠는 장애인 하나추가 ㅋㅋ
박봉+야근+간지안남+촌동네 4단 콤보 직업 아니냐
헐... 팩폭...
저런 천민직업 하겠다고 머리싸매고 몇년씩 공부하는거 보면 레알 한심하더라
그니까
사상 불량한 커뮤니티 글하나 퍼와서 그게 모든사람을 일반화 하는 너가 더 한심해 보인다.
니 마음에 안들면 사상 불량한거냐? 디씨충이 누굴까노 ㅋㅋㅋ
아이비리그 상경을 가서 월가 진출하는게 답이지.. 하다못해 미국 T100가서 AICPA따고 미국 회계사하는게 행시보단 낫다
ㅇㄱㄹㅇ
ㅋㅋㅋㅋㅋ 위상 씹창났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