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4a00aa010ab34a8eff5c67cb5ddcdccf7db8c4c0d101c9bf90f1cf48adf552


a14a00aa010ab34a8eff5c67cb5ddcdcd323a6cde7cf3bce828e82cc4aaffd54


a14a00aa010ab34a8eff5c67cb5ddcdcd223a6cde7cf3bce828e82cd4daaf951


a14a00aa010ab34a8eff5c67cb5ddcdcd523a6cde7cf3bce828e82cc49abf85e


a14a00aa010ab34a8eff5c67cb5ddcdcd423a6cde7cf3bce828e82cb4caef955



팩트:


1. 한국은 금융 후진국이라 규모 콩알만 해서 투자은행 (IB) "서울지점" "전국"에서 1년에 10명밖에 못 가는데, 미국은 금융 선진국이라 IBD만 수천 명씩 뽑아대니 아이비리그 나오면 유학생도 개나 소나 투자은행 (IB) "뉴욕 본사"로 한 트럭으로 입사함.


2. 미국 학부 나오면 뉴욕 본사, 런던 지사, 홍콩 지사, 서울 지사 총 4가지의 취업 옵션이 가능한 반면 국내 대학 나오면 뉴욕 본사, 런던 지사는 0명 아예 불가능이고, 홍콩지사/서울지사 2개 밖에 옵션 없음.


- 근데 홍콩 지사는 대부분 미국 학부 유학생들 상대로 리쿠르팅해서 미국 학부에서는 쉽게 취업하지만, 한국 대학에서는 서울대 경영학과 기준 1년에 1명도 못 감. 서울지사는 위에 말한 대로 매우 적게 뽑아 못가고. (국내 원탑 서울대 경영학과 기준 서울지사 가는 숫자는 정원 120명 중 2~3명) -


3. 한국 사무소는 미국 본사에 비해 연봉 몇 배는 적고 워라벨 구림.


4. 나중에 한국에 돌아올 거여도 (대부분 안 돌아오지만) 미국 학부에 미국 경력 있는 걸 서울대 할아버지 나온 것보다 먹어줌.



경영, 경제 전공 생각 있는 애들은 진짜 서울대 연고대 가서 인생 종치지 말고 미국 월가 타겟스쿨로 유학 가라. 진심으로 하는말이다.


주어지는 기회 자체가 하늘과 땅 차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