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사 쉽게 할수 있을때 있었음
AMA(미국의사협회) 엄청 나댈때 그러니까 30~40녀생들(할아버지세대)
한국 왠만한의대 졸업생중 절반은 미국에서 의사생활했었음
미국 의사숫자가 워낙 부족해 시골에서 몇년 하고 계속 있거나 대도시로 가서 의사생활했었음
어떤 미국 할배 하는 말이 군대때문에 죽는줄 알았다고 했었음
제대하고 곧바로 미국와서 오하이오주 시골서 레지 하고 도시(콜롬버스)에서 평생 일하다
현재 은퇴하고 오렌지카운티에서 생활함
자식들은 코넬2 OSU1 졸업하고 한국계 3세 낳고 미국인으로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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