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이 나는 일단 편입생 신분이라서

전직대 컴공 4.04/4.5
서울 중위권 공대 전자과 3.5/4.5
토익 800점/ 텝스 320점

교내공모전 1회 수상, 교외공모전 1회 수상


스펙은 이정도야

이제 3-2 복학예정이고 영상처리쪽으로 관심이 있어.


대학교 유학간 선배들한테 물어보니까 랩 연구경험 중요하다 해서

꼭 메인 관심분야 아니더라도, 사이드 분야라도 지원하라 하는데

자대 연구실 인턴 지원해도 편입 와서 학점 낮은거 때메 바로 컷당해서 속상하다...


입학 하자마자 코로나 터지고 비대면 되서, 내가 암만 공부해도 싸강은 안맞았거든.

근데 이거 한학기 못보니까, 남들 성적 인플레 되는데 나만 못받고 하니까 너무 불리하다 상황이...

최근에 다른 유학간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지금 상황서는 냉정하게 학부과정 졸업후 바로 유학은 힘들다 하고 해서


국내 석사를 추천하는데 여기 갤러들은 생각이 어때?

국내쪽은 사실...내가 주변에 너무 안풀린 케이스를 많이 보고, 집 형편도 좋은 편은 아니긴 해.


근데도 국내쪽에서 취업이며, 석사이상은...솔직히 자신없어.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국내에서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아.

미국같은 인기 많은곳은 애초에 지원목표를 포기했어. 거긴 백신 비접종자는 받아주지도 않기도 하고.


영어권 국가로 최대한 가고싶은데


고민이 무척 많이 되고 있다... 이걸로 정신과쪽 상담도 받고 있는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