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는 한국인들 대부분 아득바득 자신을 쥐어 짜며 사는 느낌임. 놀라운건 그렇게 목숨 걸어가며 입시 취업 승진에 매진하는데 뭐 삼성 같은 회사를 세우겠다, 명품을 두르고 살겠다 이런게 아니라 그냥 집사고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그렇게 발악한다는 거 출산율 200 몇개 국가 중 한국이 최하위를 계속 유지하는 거 보면 괜히 그런게 아닌 것 같음
그런너는 디시는 왜오노
큰 포부를 이루려면 디시할시간도 없을텐데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