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이해 안 되는 게,
학부, undergraduate 라는 거, 고등학교 때와 다를 거 같냐?
뭔가 새로운 걸 찾아내는 게 아니라
이미 고정된, 또는 정설로 굳어진 지식의 주입식 교육일 뿐이다.
토론? 창의적? 다양성?
너희 유학했다는 녀석들은 Halliday 물리학과 Kreyszig 공업수학 문제를 그렇게 푸나?
미국 대학의 그 교재 문제는 정답이 다른가?
무슨 생각으로 학비만 4만딸라 이상 하는 곳으로 유학하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아니면 연령제한까지 버텨서 군대 안 가려고??
돈 때문에 고국의 부모 등골 빠개지는 거 다 아는데 다 자기는 장학금 받아서 간다 거짓말.
요즘 달러 값 비싸서 비명이라며?
꼴 좋다 병신들아.
왜냐면 서울대 수석 졸업해도 미국 대학원 광탈당하고 광광 우는 현실이거든 ㅠㅠ
https://gall.dcinside.com/foreignu/181337
부모 씹금수저라 별 타격 없긴해
열등감 좆되노 - dc App
유학생 남자 중에 군대 안가는 놈 몇이나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