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립대도 재정난때문에 외국인학비 더 올랐다던데
부모가 돈이 존나 많아서 학비풀+생활비까지 충분히 넉넉하게 다 대줄수있는 case말고, 유학은 가긴 갔는데 돈걱정하는 분들은 보통 어떤 일 하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