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중에 ucb하고 csu east bay 다니는 애 둘이 있음

버클리다니는놈하고 csu붙은애 반응차이는 당연히 존나 심했음

근데 지금은? 버클리 다니는애는 치열학 학구욕과 버클리 특유의 명문대의 자만심때문에 암울하게 고작 애플에서 인턴이나하고

Csu다니는놈은 자기가 캘리포니아를 이끌어갈 초일류대학의 인재라는걸 자각하면서 학교생활 하더라.

어디 대학이 구리니 여기가 진짜 명문이니 그런거 왜하냐 대체

자기가 만족하는 기준이 가장 중요한거다.

랭킹이 중요한 시대는 한참 지났음. 오히려 높은곳에 가면 너무 자만하게되서 편의점알바나 중소기업처럼 민생에 관련된 일은 안하게되서 현실을 모르더라고 ㅇㅇ..

어른들, 특히 유학 현실이 어떤지 아시는 분들은 시선이 트여있어서 그런지 ucb보다 csu를 더 높게 쳐주시더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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