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고 출신이라 수능 준비는 좀 그렇고 아마 워홀 1년 다니면서 토플이나 아이엘츠 준비하고 끝나자마자 유학 준비할거 같은데 말했다싶이 검고 출신이라
미국이면 cc 캐나다면 크레딧스쿨 영국이면 파운데이션 거쳐야하거든? 어디가 4년제 갈때 가장 수월한지 모르겠네
부모님은 영주권 따라고 캐나다 추천해주시는데 어디가 제일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