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썸남을 집에 데려온지 1주일 넘어가는데
첫날 그 썸남 왔을 때 새벽까지 술 마시고 토하고 시끄럽게 하고..
술은 매일 같이 마시는듯 그래도 첫날처럼 시끄럽지는 않아
밤늦게 계속 샤워해서 그렇지 한두번이 아니라..
화장실이 바로 내 방 앞이거든
오늘은 거실에서 애정행각 시도하다가 내가 봤는데..
또 그 남자분 쓴 전기세까지 부담해야되는 거랑 같고
한달에 1100달러거든?
전기세 방세 다합쳐서
산호세 쪽 살아
다른 쉐어를 구할까?
집주인이 나보다 10살 이상 많아서 (30대)
뭐라고 말도 못하겠어
내가 예민해 ?
원래 그래서 룸메가 좆같은거 ㅋㅋ 나가든가 참든가 둘중하나임
개판이긴해도 렌트 저럼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