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직업 만족도, 연봉, 문화의 수준  다 딸리는거 맞고

유학생으로 성공하면 한국이란 나라를 버리는건데

한국어 쓸때 어떤 느낌드냐 ?  님들이 다 교포는 아니잖음

한국인으로 태어났으면 나라발전을 위하고 나라사랑하는게 주입 받아온 한국 애국심인데 그거 다 무시 됨 ?

한국어는 어따두고 ? 님들 생각까지 영어로 백퍼 가능한거 아니잖음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야 답변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