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부터 부모가 생각을 일찍부터 해서
미국으로 유학 보내주면 그냥 운 좋게 미국에서 살다가 미국 대학교 가고 미국 기업에 취직해서 잘먹고 잘 사는거고
당연히 국내보다 훨씬 조건이 좋겠지 미국이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은 부모 만나서 그냥저냥 국내에서 의무교육 받고 크게 되면
내 의도와는 상관없이 국내 대학교 가게 되고 국내기업 취직해서 그런저런 연봉 받으면서 살게 되는 거 아니냐
어렸을때 자기 스스로 무조건 유학가야겠다 이렇게까지 생각 할 수 있는 애들은 거의 없을거라고 보고
부모가 생각이 깨어 있어서 조기에 유학을 보내냐 안 보내냐 이거에 달려있는 거 아니냐
뭐 요즘 세대 부모들은 예전보다는 그런쪽으로 생각하는게 훨씬 깨어있어서 국제학교도 보내고 하다못해 조기에 어학연수라도 보내서 영어회화 능력을
만들어줘서 나중에라도 스스로 외국으로 진출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지만
나는 90년대 생인데 어렸을때 애들을 타국으로 유학보낸다는 개념이 부모님 세대에서는 그렇게 잡혀있지 않았던 거 같음
한국에 태어났으니 망정이지 북한에 태어났어봐라. 어느 가정에 태어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건 너무나 당연한거 - dc App
확실히 부모님 영향은 무시할 수 없긴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가정 사정에 따라 천차만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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