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이, 마약 혐의 이어 폭행으로 불구속입건
[이정현 기자] 마약혐의로 물의를 빚은바 있는 가수 크라운제이가 이번에는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3월8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자신의 매니저를 폭행 한 뒤 강제로 요트 양도 등 각서를 받은 혐의(강도상해)로 가수 크라운 제이(32.본명 김계훈)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크라운제이는 2010년 8월29일 자신의 매니저 A씨를 강남구 신사동 모 커피숍을로 불러 낸 뒤 친구 3명과 함께 A씨를 때려 뇌진탕을 일으키게 했으며 A씨를 차에 태우고 다니며 요트 양도 각서와 대출금 변제 각서를 쓰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크라운제이와 A씨는 기획사 설립을 위해 공동 명의로 2억여원을 빌렸는데 이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크라운제이는 경찰조사에서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라운제이는 “차에 태운 것은 맞지만 때린 적은 없으며 각서는 매니저가 자발적으로 썼다”고 진술했다.
한편 크라운제이는 2010년 12월 미국에서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불구속 입건 됐으며 조사당시 크라운제이는 “한두번 피운 것 뿐”이라고 상습적으로 흡연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출처: J2엔터테인먼트)
-----------------------------------------------------------------------
우클라 최대 아웃풋 ㅋㅋㅋㅋ 뭔 조폭 양아치 꼴통새끼가 ucla 경제학과 출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똥통 삼류대 수준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