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급: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 MIT
S급: 컬럼비아, 유펜, 유시카고, 듀크, 칼텍
A+급: 브라운, 존스홉킨스, 노스웨스턴
A급: 다트마우스, 코넬 = (금수저 아닌데 서울대 갈수있으면 고민 가능)
B+급: 벤더빌트, 라이스, 버클리, UCLA, CMU, 조지타운, 에모리 = (서울대 갈수 있으면 고민 가능)
B급: USC, NYU, 미시건 (미국에서 공부해야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니고 서울대 갈수 있었으면 감)

그외학교: 나머지 UC 계열, Tufts, BU등등

참고로 판정 불가: 노트르담, WashU, 조지아 텍, BC, 예네는 내가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고 너무 애매해서 뺐음.

B급 이라고 표현해서 거부감 생길수도 있는데 명문대 중에서 티어이지 엄연히 USC, NYU, 미시건 까지는 한국인 유학생들 입장에서는 명문대 수식어 붙여도 된다고 봄.

그리고 필자의 생각인데 어디서 장학금 받아서 가는거이거나 준재벌 아니면 굳이 일년에 1억정도 쓰면서 B급 아래로 가는건 말리고 싶음.
그리고 애초에 school에 따라서 입시가 완전히 다르거나 (와튼, 스턴 등) 진짜 그 대학 유명한 간판 학과 (UIUC 컴싸라던가, 조지타운 국제정치라던가) 이런거 아니면 학부에서 전공 랭킹 따지는건 의미 없는듯. 물론 전공으로 정신 승리를 하든 열씸히 해서 실제 인생 승리를 하든 그건 자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