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mit , 스탠퍼드 이런곳은 조센징들마냥 아무 생각없이 살던게 아니라 이미 2010년에 학교에 공식적으로 가상화폐 클럽 생기고 비트코인 클럽에 가입된 학생수가 500명 이랬음.. 여기서 컨퍼런스 이런거 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이런 학교들 다녔던 유학생들 포함 얘들은 비트코인에 100만원 투자했어도 천억임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대박난 스타트업 마켓컬리(글로서리), 쿠팡(아마존), 티몬(그루폰) 이런것도 다 미국에서는 이미 비슷하게 하던 아이디어 사업들인데 한국에서 미국꺼 벤치마킹해서 대박난거ㅋㅋㅋㅋㅋ


"미국" 이란 나라 자체가 전세계 모든 스타트업 산업계 주도하기 때문에 학부때부터 이런거 관심있으면 정보력 부터가 넘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 뜨는게 한국같은곳에서는 없는건 부지기수고 5년뒤 10년뒤 한국에서 대박친다던가 이런게 존나 많음 


이래서 무조건 미국가야지 ㄹㅇ


미국 학부 가서도 조센징 마인드로 공부만 하면 ㄹㅇ 병신되는거고 항상 이런쪽에 귀가 열려있어야하고 네트워킹 존나해서 인맥만들고 정보 얻으라는게 다 이런이유도 있는거지 단순히 취업같은 문제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