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고만 준비하던 중3인데 내년 초부터 해외로 가게될 기회가 생겨서 고민입니다. 미국대학 진학 희망시 지방 과고에서 가는게 유리할까요 아니면 해외 국제학교에서 가는게 유리할려나요? 또, ib랑 ap랑 뭐가 더 유리할려나요? +가능하면 grade9으로 1년 늦은 학년으로 입학하는게 유리하겠죠?
Ib는 내가 도시락 싸들고 말린다 진심. Ib ㅈㄴ 빡세게 해서 45점 만점에 39점 받았는다 이거 ap에 비해 힘들고 시간도 훨씬 듬. 인풋이 한 1.6배인데 (내가 느낀 바로는) 아웃풋은 같음
근데 대학 가는것만 생각하면 ap가 나은데 솔직히 다시 하라고 하면 나는 ib함. 사람으로서 성장하게 해주는거 같음.
아하 그렇군요. 그리고 한학년 낮춰 grade9으로 입학하는게 더 유리하겠죠?
대학 가는걸 1순위로 잡고 있어서... 조언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대학갈라면 AP가 훨씬 쉽다. 우리학굔 아이비밖에없어서 풀아이비하다가 죽을뻔했어 - dc App
ap를 우선시해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1. 무조건 미국식 학교로 가라 2. 무조건 내신 잘나오는 한국 학교 가거나 미국식 비인가 1년 다니다가 가라. 미국 시스템으로 4년 커리 만드는게 가장 유리해. 내신 망해놓으면 해결이 안됨 - dc App
윗댓들처럼 AP가 편하고 공부 정말 잘하지않는 이상 한국에 비인가 학교들에서 고등 생활하고 미국으로 대학가는것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