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마쳤구요
대학 원서를 써야하는데요
위 네가지 진로중에 어떤길이 저한테 맞을 지 고민입니다...
컴공 전공 후 개발자 테크
경영전공 후 회계사 (캐나다 회계사 자격증) 테크
경제전공 후 금융권 테크 (자산운용사 보고있습니다)
학점 잘 받을 수 있는 학부를 졸업하고 로.스쿨에 도전 후 변호사 테크
저한테 맞는게 어느쪽일 지 도저히 갈피를 못잡겠어서요...
각 직업특성이 어떻게되는지 혹시 간략하게라도 들을 수 있을까 합니다
급여, 워라밸, 팀워크or개인플레이, 리스크, 미래 대체 가능성
이런것들을 종합적으로요...
Chemical engineering - law school - patent litigation lawyer
잘 모르겠으면 cs해라
급여는 몰르겠고 월라벨은 컴싸가 제일 좋음, 회계사는 바쁠때는 하루에 16시간도 일해야 할때가 있고 안바쁠때는 컴싸보더 좋음. 금융은 많이 바쁘고 좀 쉴때도 마음 놓을 수 없음. 변호사는 몰르겠음. 컴싸는 그냥 지일만 잘하면 돼는거 같지만 커뮤니케이션 엄청 중요함. 다른건 모름 컴싸가 리스크 재일 적음. 미래 대체 가능성은 따지기 어려움
예전에 전문가들이 그림, 소설, 노래 등만 대체 안됄꺼라고 했는데 지금 제네들이 제일 먼저 대체 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