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시절 그 숱한 날 수능준비에 전력을 기울여

수능 정시로 의대 입학을 했습니다.

사실 이제야 독백처럼 고백하지만 수능은 전과목에서 국사 1문제만 틀렸고

의대입시 중요과목 영,수.국 ,과탐등  6과목  전과목 만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현재 1998년생 25살 17학번으로

서울에서 의과대학 6년(본과4년) 졸업예정 의대 학생입니다.

의대 6년동안 한길만 바라보며 열공을 했습니다.

엇그제 입학한것 같은데 벌써 졸업 학년이 되었네요.

세월이 매우 빠름을 이제야 살며시 느낌이 옵니다.


내년에 의사 국가고시 합격후

미국 유학을 가고 싶은데 걱정이 됩니다.

사실 미국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미국 사회,문화등 어려움이 많은거 같아서 걱정 입니다.

좀더 넑고 큰 세상에서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미국사회에 아는 사람도 없고,

모든 것이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