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시절 그 숱한 날 수능준비에 전력을 기울여
수능 정시로 의대 입학을 했습니다.
사실 이제야 독백처럼 고백하지만 수능은 전과목에서 국사 1문제만 틀렸고
의대입시 중요과목 영,수.국 ,과탐등 6과목 전과목 만점을 받았습니다.
저는 현재 1998년생 25살 17학번으로
서울에서 의과대학 6년(본과4년) 졸업예정 의대 학생입니다.
의대 6년동안 한길만 바라보며 열공을 했습니다.
엇그제 입학한것 같은데 벌써 졸업 학년이 되었네요.
세월이 매우 빠름을 이제야 살며시 느낌이 옵니다.
내년에 의사 국가고시 합격후
미국 유학을 가고 싶은데 걱정이 됩니다.
사실 미국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미국 사회,문화등 어려움이 많은거 같아서 걱정 입니다.
좀더 넑고 큰 세상에서 공부를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미국사회에 아는 사람도 없고,
모든 것이 걱정입니다.
미국대에서 레지던트 매칭하고 싶다는거야 아니면 의대 때려치고 미국 학부로 가고싶다는거야? 후자면 너같이 무스펙은 미국 지잡대 가야하고 전자도 기본적으로 미국 의대 레지던시에서 한국 뿐만 아니라 외국 의대들은 좆병신 취급해서 레지던시 매칭도 안해줄 뿐더러 해봤자 못사는 좆거지 동네나 빈민가 병원 ㅆㅎㅌㅊ학과인 내과나 가정의학과 매칭시켜줘서 좆망한다. 그냥 서울대 의대 레지던시 가는게 나을거임. 나 아는 의사는 한국의대에서 전문의까지 따고 경력까지 5년쌓고 미국으로 가려하는데 미국대에서 그냥 개무시해서 미국 의대에 레지던시 매칭받아서 다시 레지던시 하더라 ㅋㅋㅋ 이게 한국 의대들 미국에서 취급 현실임.
수능만점 인증부터 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7 수능 만점자 없어 ㅂ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