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USC 브이로그 봤는데 ㄹㅇ 한국인지 미국인지 헷갈림
한인 교회 모임 나가고
한국인들끼리 우르르 몰려서 영어 하는것도 아니고 한국말 쓰고,,
저러면 스피킹이 자유자재로 되나..? 이미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 졸업한 완벽한 바이링구얼이라 영어 한국어 완벽 구사할 수 있어서 상관없어서 그런가?
ㅈㄴ궁금함
NYU도 한국인들끼리만 ㅈㄴ몰려다니고 한국어만 쓰면서,,
영어로는 말 잘 안함?
위스콘신 메디슨, 펜스테이트, 인디애나 블루밍턴, 미네소타 트윈시티, 퍼듀
위 학교들을 말하면 입아파서 언급안함
인맥 쌓으려 그러는거 아닌가? 나는 지금 USC 다니고 주변 친구들도 밴더빌트나 NYU같은데 다니는데 보면 어차피 부모님 회사 물려받을거기도 하고 대부분 한국에서 사업좀 한다 하면 유학파가 많으니까 일찍이부터 인맥 쌓으려 그러는거같던데 대학와서 사귄 한국인 친구가 한명뿐인 없는 나로서는 좀 이해 안가기는 해
아니 궁금한게 인맥 좋다 이거야.. 일단 본인이 중소기업 사장 아들이면 진짜 ㅇㅈ. 근데 의사 부부, 변호사 부부의 자식인 경우,, 사실 물려받을게 있다고 보진 않아. 그럼일단 자기 능력을 먼저 키워야하는거 아닌감..? 싶다.... 아 물론 자기가 완벽 바이링궐이면 누구랑 어울리든지 뭔상관이겠어.. 근데 보통 완벽 바이링궐 같은 경우 탑보딩이나 준수한 보딩 출신이라 동부 사립에 많이 가있더라고. 아무래도 캘리쪽에는 잘 안가는 분위기던데. 암튼 결론은 뭔가 유학까지 가서 한국사람들과 한국말 쓰며 노는게 더 이해가 잘 안됨. 그래도 영어쓰는게 좋지않나..? 싶기도 하고
그냥 어중간한 능력을 쌓는대신 좋은 인맥을 만드는게 좋은 능력을 만드는대신 아무런 중요한 인맥이 없는거보다 나은 결정이라는 생각을 하는거 아닐까? 그리고 뭐 중소기업이 대단한 것도 아니고 의사나 변호사도 케바케니까 그렇게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 근데 또 막상 내가 학교 다니면서 본 바로는 그런 생각하는 한국인보다는 그냥 한국에서 하던 유흥을 못잊으니까 한국사람들하고 뭉쳐서 K-town이나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더 많더라
Usc가 특히 그런편이긴함 중고등학교부터 보딩 다닌 애들은 외국애들이랑 더 편하게놈
USC에 한국인 별로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