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에 글 남긴적 거의 없는데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씁니다
페인팅으로 유학가려는데 독일은 돈이 적게드니까 끌리지만 독일어랑 5년과정인게 좀 부담이고 (비자 생각하면 장점이기도..?)
영국은 편입하면 한 2년이내로 졸업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학비랑 생활비가 비싸다.. (근데 모든 대학에 편입으로
지원하는 건 안되고 뭐 탑업과정인가 그거로 맺어진 학교만 가능한거??)
아무래도 영국이 끌리는데 내가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는 건지
어느정도 사실인지 궁금해서,,
영국도 학벌차별이 심하다고 들었는데
상위권 명문 미대다니면 갤러리에서 스카웃도 해가고 그림도 수시로 잘 팔려서 자기 생활비 충분히 벌어쓸 수 있다던데
반대로 좋은 학교라도 애매한 포지션이면 유명 갤러리랑 컬렉터들이 오지도 않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어차피 갈꺼 무리해서 영국 명문으로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다지 좋은 거 별로 없다 싶으면 독일로 가게..
이런게 어느정도 사실인지 궁금,,,
영국이나 독일에서 파인아트하는 분 계시면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
페인팅으로 유학가려는데 독일은 돈이 적게드니까 끌리지만 독일어랑 5년과정인게 좀 부담이고 (비자 생각하면 장점이기도..?)
영국은 편입하면 한 2년이내로 졸업은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학비랑 생활비가 비싸다.. (근데 모든 대학에 편입으로
지원하는 건 안되고 뭐 탑업과정인가 그거로 맺어진 학교만 가능한거??)
아무래도 영국이 끌리는데 내가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는 건지
어느정도 사실인지 궁금해서,,
영국도 학벌차별이 심하다고 들었는데
상위권 명문 미대다니면 갤러리에서 스카웃도 해가고 그림도 수시로 잘 팔려서 자기 생활비 충분히 벌어쓸 수 있다던데
반대로 좋은 학교라도 애매한 포지션이면 유명 갤러리랑 컬렉터들이 오지도 않는다고 하더라..
그래서 어차피 갈꺼 무리해서 영국 명문으로 가는게 좋을까 아니면 그다지 좋은 거 별로 없다 싶으면 독일로 가게..
이런게 어느정도 사실인지 궁금,,,
영국이나 독일에서 파인아트하는 분 계시면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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