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위기 왜 이럼?
학교 다니다가 졸업한 선배들 보면 님들이 말하는 ib, pe, mbb 잘만가서 커리어 잘만 디벨롭하던데,
해외 국제학교 나온 동기들이랑 얘기해봐도 님들이 보는 현실과는 너무 괴리가 있는데
개념글보는데 무슨 광신도 같네 ㄹㅇ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글들에 다같이 동조하고 그러는건지 진짜 1도 이해가 안 가는데
님들 여기서 왜 그럼? 도대체 무슨 배경이 있었던 것임?
설명 좀 해보셈 너무 궁금해서 그럼
고작 한국에서 좋은 학교 못 가서 남은 자격지심을 이렇게라도 해소하는 자격지심 때문에 그랬다는 진부한 이유로는 이게 설명이 안 되는데
네 다 비참하게 벌 다 받을 비참한 개적폐쓰레기 부정입시 포소추 원동재의 개소리성 정신자위
지방에서 메가패스 인강 하나 끊어놓고 공부해서 정시로 대학갔고, 학점도 잘 받고 부족한 역량은 노력하면서 하나 둘씩 채워나가서 너네가 말하는 모든 진로들 선배들 가는거 보면 나도 각 잡고 준비만 하면 다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갤러리에 있는 애들은 도대체 현실을 안 살고 뭘 하는거냐?
ib pe mbb 이지랄 ㅋㅋㅋ 설경가본적도 없는 급식이네 ㅋㅋㅋㅋ 현실은 설경 전과생까지 150명 정원중 저기 가는 인간들 10명도 안되는게 현실 ㅋㅋㅋㅋㅋㅋ 그 바늘구멍 뚫고 가더라도 서울사무소는 연봉 병신이라 쓰레기고 금방 짤려서 닭튀기러감 ^오^
10명은 커녕 다 합쳐도 5~6명 될까말까일텐데
5~6명은 지랄 ㅋㅋㅋㅋㅋㅋ 개좆만한 서울오피스 구멍가게에 1년에 한두명 갈까말까다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심각한 망상꾼이네. 그래 그렇게 믿고 싶으면 그렇게 믿어라. 힘내고.
현실 모르는 국내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댓글이랑 념글까지 정병새끼 한 명이 주작한 거니까 무시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