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분위기 왜 이럼?


학교 다니다가 졸업한 선배들 보면 님들이 말하는 ib, pe, mbb 잘만가서 커리어 잘만 디벨롭하던데,


해외 국제학교 나온 동기들이랑 얘기해봐도 님들이 보는 현실과는 너무 괴리가 있는데 


개념글보는데 무슨 광신도 같네 ㄹㅇ로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글들에 다같이 동조하고 그러는건지 진짜 1도 이해가 안 가는데


님들 여기서 왜 그럼? 도대체 무슨 배경이 있었던 것임?


설명 좀 해보셈 너무 궁금해서 그럼


고작 한국에서 좋은 학교 못 가서 남은 자격지심을 이렇게라도 해소하는 자격지심 때문에 그랬다는 진부한 이유로는 이게 설명이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