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이라는 애들이... 해외 유저라는 애들이 왜 이렇게 사고 방식은 한국인이냐?

학벌 ㅈ도 의미 없고 대학 안 나와도 몇백만불씩 버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학교에 목숨 걸지 말아라. ㅈ도 의미 없다.

자본주의 그 자체인 나라에서 공부하고 살아가면서 뭔 학벌을 아직도 그렇게 따지고 목메는지 모르겠는데

그 테크트리 따라서 열심히 살아봐야 남는건 ㅈ도 아닌 중산층 연봉임.

학벌이 중요한건 의대랑 법대에 금융인데 니들은 영주권 없으니 의대 못갈테고 영어 안되면 법대고 못가고 금융 하나만 바라보고 대학 갈거도 아니면서 뭔 그리 학벌로 ㅈㄹ이냐?

나도 나름 좋은 대학 나와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살다보니 대학은 정말 ㅈ도 아닌걸 느끼면서 이불킥 하고 싶은데 여기 글 보면 자아성찰은 없고  죽을때까지 이 모양으로 살다가 죽을 거 같음

아직 대학 안 간 애들은 대학에 목숨 걸 필요 없고 랭킹 낮은 대학 나와서 전전긍긍하는 애들은 그건 니들 대학 탓이 아니라는 거. 대학이 허접한게 아니라 사람이 허접한거임. 학교 타이틀은 academy라는 industry가 그냥 돈 벌려고 사기치는거지 학교랭킹이 높다고 교육의 질이 더 좋고 아웃풋이 더 좋은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