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 학부형이야. 아직 저학년이라 아직 크게 준비하는건 없어. 국내에 있는거보단 해외에 나갈거 같아서 이래저래 알아보다가 현재 미국식 국제학교 다니고 있어. 여기 게시판에도 울애학교 횽누나들 있는거 같애. 얼추 입결 보면 아너스반정도만 가도 크게 문제 없이 멀쩡한 학교 가는 거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면 돼?
사교육 심하게 할 계획은 아직은 없는데 앞으로도 옶을거야. 단순히 성적따지는게 아니라 ec도 챙겨야한다는 걸 얼마전에 알았어. Top50정도 생각하는 아주 특출난 아이가 아니면 컨설팅해서 ec준비해야해? 컨설팅 필요 없을거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면 그것도 나중에 해야 한다고 들어서.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어떤걸 도움 받는지 궁금해.
아직은 학교 맘에 들어서 국내로 갈 생각은 없어. 국내 대학 다니다가 나중에 편입가는게 다 쉬운건 아는데 수업방식이나 ㄱ타등등 이유로 국내학교로 옮길 생각은 없어.
글구 친척이 미국에 있는데. 아시아계 미국인이야. 이야기 들어보니 인터네셔널이 아닌데 미국인내에서도 아시안끼리 경쟁한다고 하더라고 이게 맞는지도 궁금해. 어느정도 맞는 말인거 같은게 많이 고소득 집안이고 정보도 많어서 틀린건 아닌거 같은데 내가 알기로 국적이 미국이면 미국인끼리 경쟁하는걸로 알고 있었거든.
암튼 미국사는 아시아계미국인이랑 한국에서 국제학교 나온 울애랑 경쟁하는건 아니지?
디씨 약 20년전에 오고 오랜만이니까 험한말 하지 말고 얘기해줘.
사교육 심하게 할 계획은 아직은 없는데 앞으로도 옶을거야. 단순히 성적따지는게 아니라 ec도 챙겨야한다는 걸 얼마전에 알았어. Top50정도 생각하는 아주 특출난 아이가 아니면 컨설팅해서 ec준비해야해? 컨설팅 필요 없을거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면 그것도 나중에 해야 한다고 들어서.
컨설팅이 필요하다면 어떤걸 도움 받는지 궁금해.
아직은 학교 맘에 들어서 국내로 갈 생각은 없어. 국내 대학 다니다가 나중에 편입가는게 다 쉬운건 아는데 수업방식이나 ㄱ타등등 이유로 국내학교로 옮길 생각은 없어.
글구 친척이 미국에 있는데. 아시아계 미국인이야. 이야기 들어보니 인터네셔널이 아닌데 미국인내에서도 아시안끼리 경쟁한다고 하더라고 이게 맞는지도 궁금해. 어느정도 맞는 말인거 같은게 많이 고소득 집안이고 정보도 많어서 틀린건 아닌거 같은데 내가 알기로 국적이 미국이면 미국인끼리 경쟁하는걸로 알고 있었거든.
암튼 미국사는 아시아계미국인이랑 한국에서 국제학교 나온 울애랑 경쟁하는건 아니지?
디씨 약 20년전에 오고 오랜만이니까 험한말 하지 말고 얘기해줘.
ㅇㅇ인터는 인터끼리 경쟁함
예컨대 Uiuc가 합격율이 56프로 이렇게 나오는데 얼핏보면 아무나 다 붙는가싶은데 실제 한국인은 인터끼리 경쟁하는구조라 한국인 실질합격율은 30프로대로 알려져있어요 근데 인터끼리의 합격율은 데이터가 Cds에 잘 안나와있더군요 ec그리고 학교 초이스할때 컨설팅 필요할듯해요 친구들 거의다 받더군요 Sat상위 25프로 써있는것 보면 쓰면 안전빵
안전빵 아니더라구요 예전은 50위권 이면 우습게 봤는데 실질은 안그렇더군요
1. 아시아계 미국인, 미국거주= 자기네끼리 경쟁하는거 맞음 2. 미국밖에사는 외국인= 전세계 외국인과 경쟁. 그중에서도 아시아에 사는 아시아 애들과 경쟁. 전체 인터내셔널 티오 10%가지고 전세계 나라에서 지원하니 2번이 훨씬 빡셈.
EC는 꼭 컨설팅에서 준비할 필요 없지만 EC를 안해도되는건 아님. 알아서 해서 컨설팅해서 하는애들이랑 경쟁에서 이기면됨.
ㅇㅇ EC는 좋은학교 가려면 무조건 해야함. 중 2~중3때부터. 돈먹는하마임. 그러니까 그냥 니+니 애 목표가 적당한 주립대가서 적당하게 벌어먹고 살거면 AP고 SAP고 아무것도 과외 시키지도 말고 걍 학교숙제나 좀 해서 학교 가면됨. 근데, T20및 좋은학교 가보고싶다? 컨설팅 업체 붙여서 EC관리하면서 GPA방어해야함. 미국 상위권 대학들은 딱 고정임. 아너스 클래스에서 GPA 3.85 up /4.0, AP 7개 4~5점, SAT 1530~50점. 이게 한국 내신으로 치면 수능 3합 3~4임. 대부분 탑스쿨 지원하는 애들은 다 이정도 성적대임. 그리고 이제 너가 말한 EC싸움을 하는것임. 그래서 EC가 중요하다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