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 적에 사람들이 유학 처음 나가고 공부 못하는 애들이 유학 간다고 하던게 도피유학이었는데 그 때는 그냥 사람들의 의식이 공부와 학벌이 전부였고 공부해서 대기업 취직하거나 사짜 직업 다는게 전부였던 그런 시절 아닌가?
요즘 다부분이 유튜버에 연예인 되고 싶다는 세대라고 알고 있고 더 사회가 자본주의적으로 변하면서 학벌보다는 돈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을텐데... 그리고 한국이 점점 더 살기 안 좋은 나라라는 인식이 더 많이 퍼졌을텐대 아직도 도피유학 소리 하나
굳이 도피유학이라는 말에 유학생들이 컴플렉스 가질 필요는 없다고 봄. 미국 듣보잡 대학 나왔다고 인생 망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 아니어도 성공 할 길은 많음.
주변에 장사나 사업해서 strip mall같은거 몇채나 사는 사람들 보면 공부 열심히 해서 대기업 취직 해서 높은 연봉 받는게 사실 죽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돈은 어느정도 이상 벌면 딱히 더 행복하진 않은거 같은데 내가 이렇게 일하면서 내 시간을 팔아서회사 주주들 좋은 일만 한다고 생각하니 난 현타가 오는 중.
그래서 요즘 연봉 좀 포기하더라도 창업쪽으로 커리어 전환 하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진짜 살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 인생을 살려면 남들 똑같이 하는 그런 뻔하고 안전한 커리어보다 다 high risk high return의 entrepreneur의 길이 더 매력적인지 않나 싶다. 물론 주변에서 보면 주식 투자 하는것도 risk tolerance가 적어서 덜덜 떠는 거 보면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이 있나 싶지만 적어도 어린 애들이 생각하는 그런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 잡고 높은 연봉 받는 그런 "안전한" 길이 꼭 더 행복한 길은 아닐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도 자기가 뭘 하면 행복한지에 고민을 더 많이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함. 공대생이라 공대 비유를 들면 노력이 vector라면 magnitude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direction이라고 봄. 엄한데 삽질하면 나중에 많이 돌아가야 되니 처음부터 direction잘 잡고 삽질하길 바란다
요즘 다부분이 유튜버에 연예인 되고 싶다는 세대라고 알고 있고 더 사회가 자본주의적으로 변하면서 학벌보다는 돈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을텐데... 그리고 한국이 점점 더 살기 안 좋은 나라라는 인식이 더 많이 퍼졌을텐대 아직도 도피유학 소리 하나
굳이 도피유학이라는 말에 유학생들이 컴플렉스 가질 필요는 없다고 봄. 미국 듣보잡 대학 나왔다고 인생 망하는 것도 아니고 공부 아니어도 성공 할 길은 많음.
주변에 장사나 사업해서 strip mall같은거 몇채나 사는 사람들 보면 공부 열심히 해서 대기업 취직 해서 높은 연봉 받는게 사실 죽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돈은 어느정도 이상 벌면 딱히 더 행복하진 않은거 같은데 내가 이렇게 일하면서 내 시간을 팔아서회사 주주들 좋은 일만 한다고 생각하니 난 현타가 오는 중.
그래서 요즘 연봉 좀 포기하더라도 창업쪽으로 커리어 전환 하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진짜 살고 있다라는 느낌이 드는 인생을 살려면 남들 똑같이 하는 그런 뻔하고 안전한 커리어보다 다 high risk high return의 entrepreneur의 길이 더 매력적인지 않나 싶다. 물론 주변에서 보면 주식 투자 하는것도 risk tolerance가 적어서 덜덜 떠는 거 보면 사람마다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이 있나 싶지만 적어도 어린 애들이 생각하는 그런 좋은 학교 나와서 좋은 직장 잡고 높은 연봉 받는 그런 "안전한" 길이 꼭 더 행복한 길은 아닐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도 자기가 뭘 하면 행복한지에 고민을 더 많이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함. 공대생이라 공대 비유를 들면 노력이 vector라면 magnitude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direction이라고 봄. 엄한데 삽질하면 나중에 많이 돌아가야 되니 처음부터 direction잘 잡고 삽질하길 바란다
탈조선도 도피에 속하지. - dc App
일단 너같은 똥양인새끼는 뒤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