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스스로 ec만들 수 있으면 컨설팅 필요 없는거지? Ec외에 다른 컨설팅이라는게 사실 애매한거 아냐? 우리때야 미대 간다면 급하게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유학가던 시절이고. 먼저 졸업한 애들이 얼마나 컨설팅 많이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너스반 정도만 되면 좋은학교 가는 거 같아서. 이게 따로 컨설팅을 받은건지 국제학교에서 다 해결가능한지 감이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