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USC NYU는 신입도 편입도 어드미션이 쉬웠음 그래서 합격하고도 학비+생활비 때문에 타학교간 학생들의 뒷담화 때문임


하지만 USC나 NYU 한국출신들 아웃풋이 꽤좋음 성적이 좋아 현지 취업(대학원 진학) 되거나 재력있어 투자이민으로 현지사업

하거나 설사 리턴을 해도 집안이 빵빵해 아무걱정없이 사는 사람많음


그리고 UVA나 미시간 학생이랑 USC NYU 학생들이랑 기본적으로 사고하는게 많이다름(쉽게 말해 대화하는 주제가 완전히 다름)


끝으로 학생수 많은 사립대라고 케어 없는게 아님 사립은 학생을 돈으로 보기때문에 편입이나 자퇴?를 막기위해

선배들 멘토링 시스템이랑 학생케어에 신경많이씀(주립대 대비)


두줄요약: 인서울 못했던 아는사람이 CC통해서,,, SNS 대문에 USC NYU문장 올려놓는것도 꼴시러운데 USC NYU 출신들이 플래그쉽 주립대 보다
아웃풋더좋아서 킹받아 단점만 정보로 여기저기 게시판에 올려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