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먼앱에 증빙서류 제출할 필요도 없잖음 이러면 수상기록이나 봉사활동같은 것들 멋대로 지어내는 애들도 있을텐데 이런 애들은 어떻게 거르냐
댓글 3
미국 대학이 저렇게 평가한지가 워낙 오래되었기 때문에 입사관들 짬바가 장난아니다. 그냥 가라로 쓴건 다 표가나. 어워드 평소 학교 과목구성과 그 성적+카운슬러 리포트+교사 추천서 보면 그런 상을 탈만한 역량이 되느냐 안되느냐 다 나온다. 에세이를 봐도 표가나고. 학생의 강점이 여기저기서 증거자료로 나타나야 경쟁력 있는거지. - dc App
익명(223.38)2022-11-30 06:14
답글
랜덤하게 또는 의심되는 경우 카운슬러 통해서 사실확인 증빙 내게 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성적과 비교과를 봤을때 그 학생의 캐릭터가 그려져야함. 물론 탑스쿨 이야기고 중간 이하 대학은 원래 EC별로안중요함 - dc App
익명(223.38)2022-11-30 07:18
티가 나는건 둘째고 애초에 그렇게 지가 만들어낼 수 있는 교내 활동은 그렇게 크게 보질 않음. 기록이 남고 퍼블릭한 액티비티들이나 수상들을 훨씬 많이 쳐줌.
미국 대학이 저렇게 평가한지가 워낙 오래되었기 때문에 입사관들 짬바가 장난아니다. 그냥 가라로 쓴건 다 표가나. 어워드 평소 학교 과목구성과 그 성적+카운슬러 리포트+교사 추천서 보면 그런 상을 탈만한 역량이 되느냐 안되느냐 다 나온다. 에세이를 봐도 표가나고. 학생의 강점이 여기저기서 증거자료로 나타나야 경쟁력 있는거지. - dc App
랜덤하게 또는 의심되는 경우 카운슬러 통해서 사실확인 증빙 내게 하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성적과 비교과를 봤을때 그 학생의 캐릭터가 그려져야함. 물론 탑스쿨 이야기고 중간 이하 대학은 원래 EC별로안중요함 - dc App
티가 나는건 둘째고 애초에 그렇게 지가 만들어낼 수 있는 교내 활동은 그렇게 크게 보질 않음. 기록이 남고 퍼블릭한 액티비티들이나 수상들을 훨씬 많이 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