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때
한국에서 죽어라해서 한국에서만 통하는 한국대학 갈바엔
똑같이 죽어라해서 세계에서 통하는 영미권 학부를 나오고싶다고 부모님한테 강하게 주장했는데
집이 흙수저라 가당치 않은 소리도 말라했다 (참고로 본인 고딩때 컴퓨터 없었음)
도피로 가던 진짜 준비 철저히 해서 엘리트 코스로 가던 부럽더라
어찌됐건 서포트해줄 여건은 된다는거니깐
나중에 내 자식은 유학보내줘야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지만 그전에 자살 엔딩할거같음
아, 물론 한국에서도 안통할 개씹지잡은 논외임
한국에서 죽어라해서 한국에서만 통하는 한국대학 갈바엔
똑같이 죽어라해서 세계에서 통하는 영미권 학부를 나오고싶다고 부모님한테 강하게 주장했는데
집이 흙수저라 가당치 않은 소리도 말라했다 (참고로 본인 고딩때 컴퓨터 없었음)
도피로 가던 진짜 준비 철저히 해서 엘리트 코스로 가던 부럽더라
어찌됐건 서포트해줄 여건은 된다는거니깐
나중에 내 자식은 유학보내줘야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지만 그전에 자살 엔딩할거같음
아, 물론 한국에서도 안통할 개씹지잡은 논외임
솔직하게 얘기할수 있으니 인성이 바른분임. 그러니 잘 될거임. 같은상황에서 좌절감과 열등감에 휩싸여 이상한 글 쓰고다니는 사람이 태반이라. - dc App
늦게나마 대학원 가고싶어서 알아보는중인데 내 십대랑 이십대가 너무 아깝게 흘러가더라 별 볼일없는 나지만 권위있는 교수 아래서 배우고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괜찮은 랩인지 알길이 없다 혹시 이쪽 관련 정보 얻을만한거 있냐?
권이있는 교수라....쉽진 않을거같은데 부딛혀봐 - dc App
나도 그랫었음 ㅋ 한국 대학 나오는 거 보다 cc가서 편입 하는게 훨씬 나을 거 같아서 20살때 계획 다 짜서 아버지한테 내 계획 까지 다 설명 했는데 시끄럽다고 걍 거절당함 ㅋㅋ 지금 별 볼일 없는 인생 사는 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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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