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딩때
한국에서 죽어라해서 한국에서만 통하는 한국대학 갈바엔
똑같이 죽어라해서 세계에서 통하는 영미권 학부를 나오고싶다고 부모님한테 강하게 주장했는데

집이 흙수저라 가당치 않은 소리도 말라했다 (참고로 본인 고딩때 컴퓨터 없었음)
도피로 가던 진짜 준비 철저히 해서 엘리트 코스로 가던 부럽더라
어찌됐건 서포트해줄 여건은 된다는거니깐
나중에 내 자식은 유학보내줘야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지만 그전에 자살 엔딩할거같음

아, 물론 한국에서도 안통할 개씹지잡은 논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