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어디 대학 다니는지 구체적으로 여기다가 말하는 건 좀 그런데
한 미국 공대 랭킹으로 20위 안에드는 대학에서 컴공(computer engineering ㅇㅇ computer science 말고) 학부 다니는 중인데 졸업하기 전에 인턴도 좀 하고 졸업 후에는 opt 받고 미국형님 응디 뒤에 숨어보는게 꿈이다.
과학점은 3.6/4.0 ~ 3.8/4.0 정도로 졸업가능할 것 같은데 이번에 레주메 써보니깐 학교에서 공부 말고 extracurricular 활동이 전혀 없어서 좆됨을 직감하고 다음 학기부터는 좀 다양하게 활동을 할 생각인데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직원 여럿 짤리고 그런거보면 좀 무섭노... 컴터 쪽 업계에서 일하는 게이들 있으면 조언 좀 앙망한다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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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에서 머신러닝이랑 소프트웨어 쪽 공부하는데 실력이라하면 보통 (수업에서 나오는 내용 개념) + (연산 시간 & 메모리 사용 최소화) + (코딩 시간 단축) 대충 이런거에 신경써야하나...? 사회에서 경험이 아직까지는 없어서 사실 실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등을 모르겠네...leet code 같은거나 주구장창 풀어야하나
컴공해도 컴싸 공부 하고 있으면 그게 컴싸지 컴공인가? 인턴쉽이라도 좀 하는 거 추천함. 100군데 뿌려서 한군데 될거라는 생각으로 뿌리는 거 추천함. T20에서 3.7이면 열심히 했을텐데 학교 공부만 보지 말고 세상 공부도 좀 하는 거 추천함.
2학년 때 까진 컴싸랑 배우는 내용이 달랐는데, 세부 전공을 ML 이랑 SE 쪽으로 선택하니깐 컴싸랑 다를게 없어지긴함ㅋㅋㅋㅋ다음 학기부턴 교외활동으로 연구나 팀 프로젝트로 real-world application 경험치 좀 많이 쌓아놔야할 듯...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