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학업시스템 부터 고등학교랑 엄청 유사한데 고등학교에서 잘한애들 뽑는게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거임. 고로 미국처럼 대학 학력평가는 그 고등학교 수준이 물로켓이라 잘한게 아니란거 정도 평가하는데 정도로 쓰이는게 맞다고 생각함
익명(170.140)2022-12-05 18:22
답글
맞는말인듯..하 이갤보니까 인생 암울해지네 ㅜㅜ
돈많고 똑똑한 사람들은 노는물이 다르구나
익명(219.254)2022-12-05 18:25
미국은 리더를 원하지 팔로워를 원하지 않음
익명(114.108)2022-12-05 19:44
답글
리더를 원한대 ㅋㅋㅋ 온갖 연줄 동원해서 잡스러운 스펙 쌓고 별의별 구라 섞어서 오글거리는 에세이 써재기면 그게 리더가 되는거냐? 사기꾼 만드는거지 병신아 ㅋㅋㅋ - dc App
익명(1.237)2022-12-05 22:33
답글
ㄴ 이사람 어디 아픈 사람임..?
힘내세요 님아 화이팅
익명(219.254)2022-12-06 00:31
답글
상위권대학은 매우 그러함. - dc App
익명(211.234)2022-12-06 09:49
답글
1.237은 봐라
글 제목, 본문 보면 당연히 미국 명문대를 말하는 거니 "미국은 리더를 원하지 팔로워를 원하지 않음"을
"미국 명문대는 리더가 될 사람을 원하지 팔로워가 될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이해해야 하지 않겠나?
익명(114.108)2022-12-06 11:26
답글
리더라는 게 결국 사회 각계 지도층을 말하는 건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학력과 가문 등의 배경이 주요하게 작용한다
영국에서 리더가 되려면 어퍼-클래스이면서 옥스퍼드 PPE를 어떻게든 나오는 게 유리한 것처럼 말이다
미국도 다르지 않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명문사립고, 명문대 가는 이유가 그것이다
도덕적으로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결국 네가 말한 그것도 리더로 나아가는 수단 중 하나다
대학 입장에서도 그렇게 투자할 수 있는 집안의 자제를 받는 게 동문 네트워크 형성에 있어서 유리하고, 장기적으로 기부금 확보 같은 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훨씬 도움이 된다
익명(114.108)2022-12-06 11:26
답글
괜히 최상위 대학일수록 시험 성적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커뮤니티 봉사의 중요성이 올라가는 게 아니다
이들 대학은 리더 네트워크의 근간이지, 팔로워 양성소가 아니다
나는 위 내용을 축약해서 "미국은 리더를 원하지 팔로워를 원하지 않음"이라고 적은 것이다
미국 입시 시스템(특히 아이비)을 제일 압축해서 설명하는 말이다
익명(114.108)2022-12-06 11:26
병신이네 ㅋㅋㅋ 서울대가 시험 한전으로 가는덴줄 아냐? 내신이 시험 한번으로 끝나는 거냐? 고교 3년동안 공부,과외활동 기록 가지고 내신등급 매기는데 수시니 학종이니 하는게 정원 대비 비율이 존나 높아서 정시 비율 늘리리고 하는판데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병신새끼 ㅋㅋ 애시당초 수시,학종 이런게 미국입시 따라한거다 무식한 새끼야 ㅋㅋ - dc App
익명(1.237)2022-12-05 22:30
답글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 시험 한번으로도 갈 수 있는건 서울대 뿐인건 맞잖음 아이비리그 시험 한번으로 갈 수 있음?
난 수시를 논한게 아닌데..그런 기초적인 교육역사를 님만 아는게 절대 아니니까 너무 우쭐대지마세여..
익명(219.254)2022-12-05 23:01
답글
익명(219.254)2022-12-05 23:01
수능을 고시공부 하듯 될때까지 해서 의대 가는게 이상한거같아. 1년 준비한사람과 7년 공부 한사람이 같은 점수로 겨루는게 말이 되냐고..... 공대 한 2년 다니다가 다시 수능보면 수학 과학은 씹어먹고 국어영어는 하던 가락으로만 보면 되는데 그것도 이상하고 - dc App
익명(183.98)2022-12-05 23:37
답글
그러니까 요즘 오히려 수능비율 늘리자고 하던데
수능만능주의땜에 고등학교 대학교 가릴거없이 자퇴생비율도 늘어나는듯...그나마 긍정적으로 보면 늦게라도 공부에 뜻생긴 사람한테 백지상태로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는
수능이 좋은거같아 ㅇㅇ
익명(219.254)2022-12-05 23:49
답글
늦게라도 뜻이 생긴 사람을 위해 고3 전체가 불리한 시작을 하는게 ㄹㅇ 이상한거같은데. N수에 매달리는 사람들 사회적으로 비용낭비도 심하고. - dc App
익명(183.98)2022-12-06 00:35
답글
그런가..근데 수능에서도 늦게 시작한사람이 미리 준비한사람을 이기는게 쉬운건 아닌것같은데..쨋든 미리 준비한 사람이 나름 손해본다는것도 맞는말이긴한듯
익명(219.254)2022-12-06 00:44
답글
공대 걸어놓고 죄다 의대 준비
서성한서 연고대갈라고
다들 수능에 매달리는거 너무 이상해. - dc App
대학 학업시스템 부터 고등학교랑 엄청 유사한데 고등학교에서 잘한애들 뽑는게 어떻게 생각하면 당연한거임. 고로 미국처럼 대학 학력평가는 그 고등학교 수준이 물로켓이라 잘한게 아니란거 정도 평가하는데 정도로 쓰이는게 맞다고 생각함
맞는말인듯..하 이갤보니까 인생 암울해지네 ㅜㅜ 돈많고 똑똑한 사람들은 노는물이 다르구나
미국은 리더를 원하지 팔로워를 원하지 않음
리더를 원한대 ㅋㅋㅋ 온갖 연줄 동원해서 잡스러운 스펙 쌓고 별의별 구라 섞어서 오글거리는 에세이 써재기면 그게 리더가 되는거냐? 사기꾼 만드는거지 병신아 ㅋㅋㅋ - dc App
ㄴ 이사람 어디 아픈 사람임..? 힘내세요 님아 화이팅
상위권대학은 매우 그러함. - dc App
1.237은 봐라 글 제목, 본문 보면 당연히 미국 명문대를 말하는 거니 "미국은 리더를 원하지 팔로워를 원하지 않음"을 "미국 명문대는 리더가 될 사람을 원하지 팔로워가 될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이해해야 하지 않겠나?
리더라는 게 결국 사회 각계 지도층을 말하는 건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학력과 가문 등의 배경이 주요하게 작용한다 영국에서 리더가 되려면 어퍼-클래스이면서 옥스퍼드 PPE를 어떻게든 나오는 게 유리한 것처럼 말이다 미국도 다르지 않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명문사립고, 명문대 가는 이유가 그것이다 도덕적으로 옳고 그르냐를 떠나서 결국 네가 말한 그것도 리더로 나아가는 수단 중 하나다 대학 입장에서도 그렇게 투자할 수 있는 집안의 자제를 받는 게 동문 네트워크 형성에 있어서 유리하고, 장기적으로 기부금 확보 같은 대학 운영에 있어서도 훨씬 도움이 된다
괜히 최상위 대학일수록 시험 성적의 중요성이 떨어지고 커뮤니티 봉사의 중요성이 올라가는 게 아니다 이들 대학은 리더 네트워크의 근간이지, 팔로워 양성소가 아니다 나는 위 내용을 축약해서 "미국은 리더를 원하지 팔로워를 원하지 않음"이라고 적은 것이다 미국 입시 시스템(특히 아이비)을 제일 압축해서 설명하는 말이다
병신이네 ㅋㅋㅋ 서울대가 시험 한전으로 가는덴줄 아냐? 내신이 시험 한번으로 끝나는 거냐? 고교 3년동안 공부,과외활동 기록 가지고 내신등급 매기는데 수시니 학종이니 하는게 정원 대비 비율이 존나 높아서 정시 비율 늘리리고 하는판데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병신새끼 ㅋㅋ 애시당초 수시,학종 이런게 미국입시 따라한거다 무식한 새끼야 ㅋㅋ - dc App
그렇게 말한적 없는데 시험 한번으로도 갈 수 있는건 서울대 뿐인건 맞잖음 아이비리그 시험 한번으로 갈 수 있음? 난 수시를 논한게 아닌데..그런 기초적인 교육역사를 님만 아는게 절대 아니니까 너무 우쭐대지마세여..
수능을 고시공부 하듯 될때까지 해서 의대 가는게 이상한거같아. 1년 준비한사람과 7년 공부 한사람이 같은 점수로 겨루는게 말이 되냐고..... 공대 한 2년 다니다가 다시 수능보면 수학 과학은 씹어먹고 국어영어는 하던 가락으로만 보면 되는데 그것도 이상하고 - dc App
그러니까 요즘 오히려 수능비율 늘리자고 하던데 수능만능주의땜에 고등학교 대학교 가릴거없이 자퇴생비율도 늘어나는듯...그나마 긍정적으로 보면 늦게라도 공부에 뜻생긴 사람한테 백지상태로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는 수능이 좋은거같아 ㅇㅇ
늦게라도 뜻이 생긴 사람을 위해 고3 전체가 불리한 시작을 하는게 ㄹㅇ 이상한거같은데. N수에 매달리는 사람들 사회적으로 비용낭비도 심하고. - dc App
그런가..근데 수능에서도 늦게 시작한사람이 미리 준비한사람을 이기는게 쉬운건 아닌것같은데..쨋든 미리 준비한 사람이 나름 손해본다는것도 맞는말이긴한듯
공대 걸어놓고 죄다 의대 준비 서성한서 연고대갈라고 다들 수능에 매달리는거 너무 이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