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틴에서 일 하고 있고, 지금 서울 휴가다. 금융/투자-corporate side investment 포함 이쪽에 한정된 경험으로 이쪽 분야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two cents 날리면,,
취직이 목적이고, 대학원 생각 없으면, 학부를 대도시로 가라. 여유 있다면, 사립으로. 대도시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학이 있는 도시나 근처 도시 인구가 최소 백만은 넘어야 한다. 백만 넘는 도시 중 좋은 주립은 UCLA, Austin 정도. 주변 도시가 큰 곳은 버클리 정도. 그래도 다른 대도시 사립도 붙으면, 거기 가라. In-state tuition 포기해도 부모님 노후에 지장이 없다면. 유학생들은 어차피 full tuition이니, 가급적 사립으로 가고. 혹시나. 난 주립 성애자다 하면,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Austin 고려해봐라.
프로 스포츠 팀 두어개 있으면, 졸 큰 도시로 생각되는 착각에 빠지지도 말자.
최상위급 학교 아니면, 시골 학교들은 캠퍼스 리쿠르팅 잘 오지도 않고, 일의 특성상, 인간들끼리 relationship이 중요한 PE, IB 들은 초기 스크리닝 이후에는 대면 인터뷰가 많다. 시골에서 리크르팅 이벤트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어. Logistics도 별루여서 비행기 편수가 적고, 적다 보니, 항상 만석에 비행기 값 졸 비싸고. 다른 시골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미드웨스트 쪽 공항 경유인데, 날씨 잘못 만나면, 바로 딜레이. 익스큐즈는 당근 되지만, 인터뷰어 되는 시간 다시 잡기 어렵다.
특히나 유학생들은 랭킹만 보고 와슈, 밴디, 노러데임 등등 이런 데 가는 건 고려해 봐라. 물론 다 엄청 좋은 학교들이지만.
취직이 목적이고, 대학원 생각 없으면, 학부를 대도시로 가라. 여유 있다면, 사립으로. 대도시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학이 있는 도시나 근처 도시 인구가 최소 백만은 넘어야 한다. 백만 넘는 도시 중 좋은 주립은 UCLA, Austin 정도. 주변 도시가 큰 곳은 버클리 정도. 그래도 다른 대도시 사립도 붙으면, 거기 가라. In-state tuition 포기해도 부모님 노후에 지장이 없다면. 유학생들은 어차피 full tuition이니, 가급적 사립으로 가고. 혹시나. 난 주립 성애자다 하면,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Austin 고려해봐라.
프로 스포츠 팀 두어개 있으면, 졸 큰 도시로 생각되는 착각에 빠지지도 말자.
최상위급 학교 아니면, 시골 학교들은 캠퍼스 리쿠르팅 잘 오지도 않고, 일의 특성상, 인간들끼리 relationship이 중요한 PE, IB 들은 초기 스크리닝 이후에는 대면 인터뷰가 많다. 시골에서 리크르팅 이벤트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어. Logistics도 별루여서 비행기 편수가 적고, 적다 보니, 항상 만석에 비행기 값 졸 비싸고. 다른 시골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미드웨스트 쪽 공항 경유인데, 날씨 잘못 만나면, 바로 딜레이. 익스큐즈는 당근 되지만, 인터뷰어 되는 시간 다시 잡기 어렵다.
특히나 유학생들은 랭킹만 보고 와슈, 밴디, 노러데임 등등 이런 데 가는 건 고려해 봐라. 물론 다 엄청 좋은 학교들이지만.
대략 생각나는데가 BU NYU USC?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