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 네 달은 눈팅한거같은데, 막 억대 연봉 받을 생각 없고 소소하게 살고싶음. 근데  한국에선 불가능할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유학가서 정착을 목표로 하게 됐는데, 미국은 비용적인 측면이나 내 능력 밖인둣


그냥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글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