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med에서 MCAT 점수 내보면
보통 아이비리그들은 평균 518+ 나옴

근데 UCLA나 UCB는 517점만 맞아도 어깨 뽕 들어가서 탑티어 메디컬을 진심으로 갈 수 있다고 믿고있음 주위 친구들이 510+에서 컷 나거든

이건 내가 직접 프리메드 학생 티칭 해주고 에세이 써줬을때 직접 본 결과임
프리메드라 하면 학교생활에 성실하고 GPA도 보통 3.8 이상 받는 친구들인데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준이 낮은건지 GPA를 따기가 쉬운건지는 모르겠으나

UCLA나 UCB에서 탑티어 메디컬 스쿨 가는 비율 보면 대충 답 나오는듯. 여긴 명문대가 아님 최상급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있긴 한데 이 친구들을 90%가 넘는 학생들이 다 떠받드는 구조에 저런 친구들은 애초에 아이비리그 버리고 모든 장학금 다 받으면서 소위 양학 하는 케이스

저런 똑똑한 친구들은 가끔 황당하게도 100위권 내에서도 보이는 경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