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얘기하면서 느낀건데
컴퓨터 전공은 대학 간판을 정말 안보는편이고 순수 본인실력으로 대기업이나 빅테크를 가는경우도 있다고 하더라
근데 경영쪽, 특히 금융권은 사실상 대학 간판이 반 이상, 그 외 인맥 등등 정성평가가 많다고 함
둘 다 인기있고 빡센 학과인데 취업시장에서 사람 뽑을땐 왜 이렇게 다를까...
금융권은 실력이 필요없어서 학벌위주로 보냐 하면 그런것도 아닌 것 같은데
궁금하네
친구랑 얘기하면서 느낀건데
컴퓨터 전공은 대학 간판을 정말 안보는편이고 순수 본인실력으로 대기업이나 빅테크를 가는경우도 있다고 하더라
근데 경영쪽, 특히 금융권은 사실상 대학 간판이 반 이상, 그 외 인맥 등등 정성평가가 많다고 함
둘 다 인기있고 빡센 학과인데 취업시장에서 사람 뽑을땐 왜 이렇게 다를까...
금융권은 실력이 필요없어서 학벌위주로 보냐 하면 그런것도 아닌 것 같은데
궁금하네
CS도 학교 보던데. 걔넨 코드 줄여서 같은 결과물 만들어 내는게 최고 아님? 근데 경영학과는 대체적으로 학교마다 유지하는 줄기와 그걸로 이루어진 필로소피가 있어서 그런거 같음. 경영학이라고 모두가 다 같은것들을 배우는것도 아니고 학교에서 내가 어느쪽에 중점을 두고 배워서 테스트 통과하기를 바라는지가 명확하게 있어서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