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래부터는 버클리/UCLA/NYU 그냥 간판으로 딸딸이 치는용도지
실질적으로 대학 수준이 학생 수준과 직결이 안됨, 왜냐하면 T10미만부터는 학생별 개인차가 존나 크게나기 때문이다
같은 T10내에서도 MIT랑 시카고대학같은곳이랑 비교하면 수상실적/대학원 아웃풋/평균적인 학생 실력 수준이 압도적으로 차이나는데
그 아래는 뭐 어떻겠냐?
뭐 대학 T10미만들이 서로 맨날 싸우는데 현실은 미시간 쳐나오던 버클리 나오던 UCLA나오던 진짜 스토니브룩같은 개지잡만 아니면 그냥 개좆도 차이없음
난 진짜 넓게봐서 UCSB나 위 대학이나 그냥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함
UIUC 상위 1%가 솔직히 UCLA나 버클리 상위 10%들 좆바를듯
실질적으로 대학 수준이 학생 수준과 직결이 안됨, 왜냐하면 T10미만부터는 학생별 개인차가 존나 크게나기 때문이다
같은 T10내에서도 MIT랑 시카고대학같은곳이랑 비교하면 수상실적/대학원 아웃풋/평균적인 학생 실력 수준이 압도적으로 차이나는데
그 아래는 뭐 어떻겠냐?
뭐 대학 T10미만들이 서로 맨날 싸우는데 현실은 미시간 쳐나오던 버클리 나오던 UCLA나오던 진짜 스토니브룩같은 개지잡만 아니면 그냥 개좆도 차이없음
난 진짜 넓게봐서 UCSB나 위 대학이나 그냥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함
UIUC 상위 1%가 솔직히 UCLA나 버클리 상위 10%들 좆바를듯
이 글 진짜 공감하는게 나 솔직히 대학 거의 20칸 내려써서 왔거든? 근데 나보다 잘하는새끼들도 다 그 생각하고 내려와서 좀 현타옴 4.0 존나 쉬울줄알았는데 현실은 3.84임 진짜 상위권들은 다르게 보는게 맞는듯 ㅅㅂ
미국은 땅이넓어서그런가 진짜 집주변 환경도 보는경우 많고 대학 내에선 성적이 중요하지만 대학 들어가는데 성적은 평가요소중 하나라 그런것도 있는듯
T10도 개인차 많이난다. 어떻게 이 학교에? 하는 애들 한두명 본거 아님. 물론 일반화를 하기엔 자신이 가진 능력이랑 학과 점수가 비례하지는 않지. 그런데 공부 방법 자체를 모르는 애들도 많음. 학원에서 구르고 입시를 했는지는 몰라도 T10이 T10이 아님 평균적으로 쩌는 학교는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MIT 스탠포드?
물론 하버드나 예일같은 경우는 특정 경력을 엄청 선호하는 경향때문에 금나나같이 토종 한국인도 들어가는 경우 있음 요즘은 확실히 빡세졌지만. 하버드 달고도 미국 의대 다 떨어진거 보면 mcat 문제였겠지만. 여기서 영어 실력 드러나니까
IB나 컨설팅펌 타겟스쿨이냐 아니냐도 따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