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상류층들은


하버드,스탠 보다는


프린스턴,예일을 더 선호함.


college에서는 가문대대로 프린스턴,예일 보내는 가문이 많음.



하버드는 뭔가.. 전세계에서 네임벨류에 낚여 오는 잡탕밥 이미지가 강하다면


프린스턴,예일은 미국내 wasp 귀족적 상류층 엘리트들이 모여있는 느낌임..


특히 예일은 더더욱 그러함... 미국내 핵심 권력도 예일출신이 벌써 100년 가까이 쥐고 있음


대표적인게 CIA 핵심층들.. CIA에서 리쿠르트 할 때 예일은 특별하게 한다는건 익히 알려진 사실...


스탠포드는 하버드보다는 덜 잡탕 이미지지만... 뭔가 어설픈 명문 이미지....임




그러함에도 하버드를 무시 못하는 독보적 이유는 단 하나지.


college를 논외로 대학원 시스템 자체가 그냥 국가연구소나 마찬가지다. 그곳에서 많은 정책적 결정이 이뤄진다..


재정의 대다수도 연구에 쓰이고 그러한 연구들이 미국 정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침...


대학원이 어마무시하게 막강함~~~


프린스턴이나 예일이 학부 위주로.. 소위 미국 엘리트들 학벌 따먹기에 족하는 수준이라면


하버드는 진정 연구와 아카데믹의 상징적 존재임..


스탠은 이도저도 아니고



그냥 쉽게 말해...


동부 대도시에서 좋은 기업 다닌다?


학벌로 덕 좀 보고싶은 직원 뽑고 싶다?


그냥.. 닥치고 예일출이나 프린스턴 출신을 제일 선호함


똘똘한 애들 뽑고 싶다?


이건 아이비리그 다 비슷하게 봄(어느출신이라 더 똑똑할거다라는 서열관념은 없음. 그냥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코넬 유펜 까지는 비슷하게 봄 다트머스나 브라운은 조금 떨어지게 보고)


물론 mit 칼텍 스탠포드 정도도 아이비급으로 봄


시카고는 그보다 좀 더 아래로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