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중국인들 막 명품 매장가서 쓸어담아오고

여행 다니고 돈 펑펑 쓰는거 보면서

그냥 마냥 부러워만하다가

아 씨발? 저기가 기회의 땅이구나!하는 생각이 갑자기

머릿속에 스쳐지나가서 걍 학벌 포기하고

중국에서 사업 시작했는데 앵간히 성공해서

나없어도 잘굴러가는정도임 ㅇㅇ


남는시간에는 주식이랑 파생상품 공부하면서

돈 존나 불리는중인데

씨이발 사업은 모르겠고 어릴때부터 입시 준비하고 공부할시간에

그냥 파생공부하고 트레이딩만 존나 했어도

훨씬 빠르게 성공했을듯

학벌이나 명예가 목표는 아니였기 때문에 난 만족함